티타임즈TV· 11시간 전같은 방향
“반도체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 아니면 불가능하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반도체 소부장의 1등 경쟁력 없이는 제조업 지속 불가능 주장하며 혁신 경영 철학 강조
“우리나라의 반도체 제조업에 지속 가능한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이 아니면은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원본 영상 ▸· 27분
산업 트렌드·비즈니스 해설
이 채널은 분석된 영상 10편에서 stance가 7/1/2로 분포. 갈림 점수 25.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이 반도체 소부장의 1등 경쟁력 없이는 제조업 지속 불가능 주장하며 혁신 경영 철학 강조
“우리나라의 반도체 제조업에 지속 가능한 1등 경쟁력은 소부장이 1등이 아니면은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AI 투자 머니가 LM·인프라에서 서비스 쪽으로 이동 중이며, 메모리 효율화는 한계에 다다랐고 ETF·펀드로 분산 투자 권고.
“메모리를 더 효율하는 데는 지금 끝까지 왔거든요. 근데 수요는 상방이 없거든요.”
조용민 언바운드랩스 대표가 사스포칼립스 과장됐다고 보고, AI 전환은 스퀘어몰픽 과제 피하고 네이티브 과제 정의가 핵심이라고 강조.
“AI를 꼭 DT 문제에다가 자꾸 갖다 대고 채번만 만들고 AI의 1% 2%도 못쓰는 거거든요.”
미국 공장의 삼성·현대차 생산성이 한국의 2배로, 온톨로지와 AI 결합이 제조 경쟁력 격차를 키우는 미래다.
“현재 삼성 현대자동차 하이닉스가 만들고 있는 미국의 제조 공장의 생산성이 우리보다 두 배 정도 좋아요.”
2025년 한국 AI 스타트업(뤼튼,업스테이지 등) 실적 분석: 매출 성장에도 적자 지속, BM 최적화 과제
“2024년에 매출 51억 원을 딱 찍었고 2025년에 267억 원을 찍어서 완전히 이게 퀀텀 첨플를 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회장이 ALG 기술로 저온 고품질 반도체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반도체·태양광 혁신 전망.
“ALD는 아까 제가 도입부에 설명드렸던 온도 1,000도를 약 400도로 낮출 수 있는 그 기술”
온톨로지가 엑셀(40점)보다 AI 에이전트 이해도 90점으로 높여 데이터 통합·추론·의사결정을 강화한다.
“엑셀에 대한 정보 이해도가 40점이라면은 인공지능이 바라봤을 때 이걸 온톨로지로 바꿔 나면은 한 80에서 90% 정도의이 정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 시대 데이터 검색 워크로드 폭증으로 CPU 병목 발생, VDPU가 이를 가속화해 메모리 전쟁 판 바꾼다
“CPU 오클로드가 에이전트가 들어오면서 엄청나게 드러났다고 하거든요. 거의 50%가 CPU 잡이고 50%가 GPU 잡이다”
AI가 식물 유전체 분석으로 신약 화합물을 예측·발굴하는 인포보스 기술 소개
“항체 디자인도 AI로 할 수 있어요. 단백질 단백질 인터랙션 PPI라고 하거든요.”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 예측에서 신약 개발 버티컬 AI로 진화한 현황과 한계를 전문가가 설명.
“알파폴드는 단백질의 3차 구조를 예측하는 것이 일단 핵심 1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