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호흡 2식] “주식 고를 때 차트부터 켜죠?” 맨날 고점에서 물리는 '진짜 이유'
주식 선정은 매크로·산업·기업·차트 순의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차트부터 보는 개인 투자자의 습관이 고점 매수의 주된 원인이다.
“차트부터 켜죠? 맨날 고점에서 물리는 진짜 이유”
버크셔 해서웨이을(를) 다룬 영상 8편. 의견 5/0/3. 갈림 0.
주식 선정은 매크로·산업·기업·차트 순의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차트부터 보는 개인 투자자의 습관이 고점 매수의 주된 원인이다.
“차트부터 켜죠? 맨날 고점에서 물리는 진짜 이유”
드러켄밀러는 AI 인프라와 원자재를 추격 매수하고, 버핏은 구글을 대폭 불타기하며 후계자 교체로 포트폴리오를 대규모 정리했다.
“드러미러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우스갯 소리로 드럽기에 돈 잘 번다.”
에너지 인프라(발전소·송전망 등) 장기 보유 시 안정적 배당과 수요 증가로 연금 같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채권만큼 안정적인데 채권보다 수익성이 좋습니다.”
위즈덤투스 채널은 13F 공시를 통해 스탠리 드러밀러와 버크셔 해스웨이의 1분기 매매를 분석하며 채권 금리 급등으로 인한 시장 불안 속에서 AI 사이클 중심의 위험 관리 전략을 강조한다.
“빅테크 비중은 줄였고요. 또 에너지 기업은 늘렸고”
버핏의 버크셔가 비트코인을 사지 않은 실수와 현금 투자 중요성 강조
“버커시아 해수웨이는 2018년에 1천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그 현금의 절반인 500억불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지금 1조 1200억 달러 가치”
지나친 분산투자는 수익률을 낮추고, 핵심 자산 집중 보유가 부의 핵심이라는 주장.
“지나친 분산 투자라는 것은 곧 바로 수익률이 낮아지는 겁니다.”
버핏이 증시를 도박장이라 경고한 이유와 버크셔의 현금 쌓기, 미래 투자 전략 분석.
“지금은 투기장이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어 투기장이 아니면 니까 도박장이요라고 말합니다.”
그렉 아벨이 버핏 후 버크셔 해서웨이 CEO로 무대에 서며 투자자들의 미래 신뢰를 시험받는다.
“The time has arrived where Greg should become the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company at year end.”
최신 영상들은 드러켄밀러와 버크셔의 AI·에너지 인프라 움직임을 다루지만, 여전히 코드나 트랜잭션 데이터가 없어 사용량 지표로 검증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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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영상 4편에서 BTC 비중 거의 없다는 점이 한국 김프랑 제일 다른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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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리미엄 자체는 basis swap 관점에서 볼 때 Fed·BoJ 차익거래 유인만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버크셔가 BTC를 거의 안 들고 있는 건 단순히 ‘비중’ 문제가 아니라, RRP 잔고와 IOR 정책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버크셔 영상 4편이 가치 투자 원칙을 강조하긴 하지만, 실질적 코드나 트랜잭션 데이터가 없어 TVL·MAU 같은 지표로 검증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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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L·MAU로 검증이 어렵다는 지적은 맞습니다.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는 금리와 신용 사이클에 더 민감하고, 실적 지표만으로는 숨겨진 리스크를 포착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