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TV· 7일 전같은 방향
황당한 이야기 같다! / 성실한 전문가 [공병호TV]
버핏의 버크셔가 비트코인을 사지 않은 실수와 현금 투자 중요성 강조
“버커시아 해수웨이는 2018년에 1천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그 현금의 절반인 500억불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지금 1조 1200억 달러 가치”
원본 영상 ▸· 8분
버크셔 해서웨이을(를) 다룬 영상 4편. 의견 3/0/1. 갈림 0.
버핏의 버크셔가 비트코인을 사지 않은 실수와 현금 투자 중요성 강조
“버커시아 해수웨이는 2018년에 1천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그 현금의 절반인 500억불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지금 1조 1200억 달러 가치”
지나친 분산투자는 수익률을 낮추고, 핵심 자산 집중 보유가 부의 핵심이라는 주장.
“지나친 분산 투자라는 것은 곧 바로 수익률이 낮아지는 겁니다.”
버핏이 증시를 도박장이라 경고한 이유와 버크셔의 현금 쌓기, 미래 투자 전략 분석.
“지금은 투기장이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어 투기장이 아니면 니까 도박장이요라고 말합니다.”
그렉 아벨이 버핏 후 버크셔 해서웨이 CEO로 무대에 서며 투자자들의 미래 신뢰를 시험받는다.
“The time has arrived where Greg should become the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company at year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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