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투스· 21일 전관찰
“손절할 주식 vs 버틸 주식” 폭락장에서 물린 계좌를 지키는 ‘3가지 기준’ | 오프라인 세미나 2부
폭락장에서 물린 계좌를 지키는 기준은 투자 논리 유지 여부, 비중 적정성, 단타 강제 장투 여부다.
“투자 논리 내가 산 이유가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면은 버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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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서 물린 계좌를 지키는 기준은 투자 논리 유지 여부, 비중 적정성, 단타 강제 장투 여부다.
“투자 논리 내가 산 이유가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면은 버티는 거예요.”
과거 OVV 손절 트라우마를 언급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가격 하락만으로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저도 공포에 팔았었습니다”
HBM 수요 폭증으로 8,000p 공급 부족, 맞춤형 메모리 시장 확대 전망.
“골드만 삭스도 갑자기 8,000에서 9,000으로 올렸더라고요.”
연 15% 수익률보다 본업 유지와 행복한 투자 마인드가 부자가 되는 핵심
“연평균 15%는 일반 개인투자자가 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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