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2개월 전관찰
칸 영화제 오늘 폐막...'호프' 수상 여부에 관심 / YTN
제79회 칸 영화제 폐막을 앞두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 수상 가능성을 분석한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한국 영화로 4년 만에 수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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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 영화제 폐막을 앞두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 수상 가능성을 분석한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한국 영화로 4년 만에 수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한국영화 위상 높아진 가운데 개막 축제 분위기
“오래한 영화제에서는 거장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심사 위원장을 맡으면서 우리 영화기에 높아진 위상을 증명하고 있는데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한국 영화가 주목받는 칸 영화제 개막 현장 보도
“한국인으로는 처음 박찬욱 감독이 심사 위원장을 맡은 칸 영화제가 프랑스 현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나홍진 감독 신작 등 한국영화 4년 만에 수상 도전.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79회 칸 영화제가 오늘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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