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TV· 1개월 전같은 방향
한국에 대한 일본인의 혐한이, 갑자기 싹다 사라진 충격적 이유 (김태형 소장)
한국인의 우리주의·인간중심주의·도덕주의가 일본의 가짜 집단주의와 달라 혐한이 사라지고 한류가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인의 집단주의는 자발적이에요. 일본의 집단주의는 가짜니까 강요된 겁니다.”
원본 영상 ▸·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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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우리주의·인간중심주의·도덕주의가 일본의 가짜 집단주의와 달라 혐한이 사라지고 한류가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인의 집단주의는 자발적이에요. 일본의 집단주의는 가짜니까 강요된 겁니다.”
한국어 '억울'은 외국어로 정확히 번역되지 않는 고유 감정이다.
“각 나라마다 번역이 안 되는 감정 표현의 단어들이 있어요.”
한국인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에 붙잡혀 폭행과 성폭력·전기고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저도 얼굴을 여러 번 봐도 지금 사실 한쪽 잘 안 들리는 상태”
한국 사회의 피로함은 높은 주인공 의식과 주체성에서 비롯되며, 이를 트래킹해 긍정적으로 활용하라는 조언.
“한국인들은 대상적 자기도 별로 높지 않고 자율적 자기도 별로 높지 않은데 주체적 자기의 비율이 사실은 비교한 나라 중에 제일 높아요.”
한국인의 '얼죽아' 현상은 겨울 건조함, 온돌 문화, 집단주의 성향 때문이라는 분석.
“한국에 많은게 사실이라면 겨울이 건조한 거하고 따뜻하게 입는 문화가 한목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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