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산악가이드 출신 검비르 "터널에 공기 공급되면 생존 가능성 높아"‥효과적 수색 방법은? / 이슈대담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네팔 산사태 실종 한국인 9명이 터널에 갇혔을 가능성이 있으며, 공기 공급과 드론 수색으로 생존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
“터널에서 생존할 수 있는 확률에 대한 거는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한국인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3/0/17. 갈림 0.
네팔 산사태 실종 한국인 9명이 터널에 갇혔을 가능성이 있으며, 공기 공급과 드론 수색으로 생존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
“터널에서 생존할 수 있는 확률에 대한 거는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네팔 빙하 붕괴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현지에 도착해 수색을 시작했으나 골든타임 경과와 현지 협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골든타임이 지났었던 가장 큰 이유가 네팔에서 지금 각국의 지원 요청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수색을 위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현장에 도착해 수색·수습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생명의 골든 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단계는 좀 지났다고 보고요.”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 정부 긴급구호대 파견해 수색·구조 중
“피해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 내팔측에서 필요한 인력이나 장비나 이런 거에 대해서 지원을 요청했고요”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 접근이 어려워 한국인 9명 수색이 난항을 겪고 있으며, 한국 긴급구호대 44명이 곧 도착할 예정이다.
“피해 지역은 트리슐리강과 보태코시강에 따라 국경부터 남북으로 100km 가까이 이어져 있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 정창성의 신상 공개와 체계적 범행·시신 훼손 정황을 분석한 SBS 뉴스
“아주 전형적인 그 체계적인 범죄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신원 미상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네팔과 티베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1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중국인 유학생 살해 사건 피의자 정창성 신상 공개 및 범행 후 시신 훼손·유기 정황 분석
“31살 정창성입니다”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31세 중국인 대학강사 정모 씨가 구속되고 신상 공개가 결정된 사건을 보도한다.
“경산 경찰서는 오늘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정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을 경북 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국인 대학 강사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시신 훼손·유기한 사건의 신상 공개와 수사 경과를 보도한다.
“피해의 중대성과 범죄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 증거도 충분하다”
중국인 대학강사 정모 씨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시신 훼손한 사건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와 수사 경과를 보도한다.
“왜 살해했습니까? 여장은 왜 하셨어요?”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붕괴로 한국인 9명 포함 900여 명이 실종·사망한 사고 현황을 보도한다.
“그곳은 지옥이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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