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렌즈· 1개월 전관찰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혼자가 편한 사람'의 심리
혼자 있는 걸 선호하는 사람의 심리를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분석한다.
“결혼해도 외로워.”
원본 영상 ▸· 2분
정신과 의사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3/1/2. 갈림 50.
혼자 있는 걸 선호하는 사람의 심리를 정신과 의사 관점에서 분석한다.
“결혼해도 외로워.”
정신과 의사가 가스라이팅 지식을 악용하면 사이비 교주가 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논의한다.
“이미 무너진 사람이니 이걸 나쁜 맘 먹고 제대로 활용하면 사이비 교주로 가는 거야”
정신과·상담에서 의사·상담사의 과도한 친밀 행위(휴지·포옹·신체접촉·개인연락)는 경계 위반이며 환자 취약성을 이용한 범죄 소지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건 좀 아닌지. 이거는 선 넘었지. 이거는 범죄예요.”
정신과 의사는 환자와의 신체 접촉(악수·포옹 등)을 치료 경계 유지를 위해 원칙적으로 거절한다.
“악수, 어깨 토임, 껴안기, 포옹 이런 건 절대 하면은 당연히 안 되는 거고”
환자와 정신과 의사의 사적인 관계 및 신체 접촉은 치료상 원칙적으로 금지되어야 한다.
“환자와 의사는 사적인 관계, 특히 정신과 환자는 사적인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
큰 목표와 정체성을 쪼개서 바라보면 번아웃과 무기력을 줄이고 정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꿈은 크게 가셔야 된다라든지 크게 목표를 잡아야 중간이라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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