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2일 전관찰
외교관·기자 잇단 피습…국제사회 '강력 규탄' [에디터픽] / YTN
이스라엘 정착민의 외교관·기자 폭행과 가자 전쟁 지속, 네타냐후 총리 정치 위기 등을 보도한 YTN 에디터픽.
“복면을 쓴 이스라엘 정착민 여러 명이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외교관 차량을 둘러쌌다”
원본 영상 ▸· 46분
하마스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2/3/5. 갈림 40.
이스라엘 정착민의 외교관·기자 폭행과 가자 전쟁 지속, 네타냐후 총리 정치 위기 등을 보도한 YTN 에디터픽.
“복면을 쓴 이스라엘 정착민 여러 명이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외교관 차량을 둘러쌌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21년째 선거 없이 재정 의존과 부패로 독립 국가 운영 능력이 미흡하다는 분석
“21년째 선거가 없는”
정치인·국제기구·노벨위원회가 제도화된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고 사회를 무너뜨린다고 주장한다.
“정치인의 자신과 가족을 위해 한목 챙기고 떠나는 것이 정치인 같다”
뉴욕 시장 후보 맘다니가 10월 7일 사건 직후 이스라엘을 집단학살자로 비난하며 거짓 주장을 펼친다고 비판
“하마스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 이스라엘의 집단 학살자로 그렇게 여러분들 요구를 합니다”
가자 전쟁 3주년을 맞아 양측 피해 규모와 휴전 교착 상황을 보도한다.
“지난 7일은 가자 전쟁이 발발한 지 3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10월 7일 하마스 공격을 집단학살·인종청소로 규정하며 국제기구의 이중 잣대를 비판한다.
“하마스는 전방이 공격을 감명한 겁니다. 전쟁을 일으킨 겁니다.”
노벨 평화상이 반이스라엘 인물에게 수여된 것을 제도화된 거짓으로 규정하며 비판
“퍼트리는 사람한테 상을 주는 시대가 돼 버린 겁니다”
유대인들은 합법적으로 땅을 사고 국가를 세웠으나 팔레스타인 측이 기회를 거부해 현재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한다.
“유대인들은 유럽과 러시아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될 때 그들은 그곳을 떠나서”
10월 7일 하마스 지지 시위를 정신질환으로 규정하며, 이를 왜곡된 기억과 적대감의 결과로 해석한다.
“이렇게 정신 없는 인간들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 겁니다.”
2023년 10월 7일 전후 미국·이스라엘·사우디 협상과 인질 석방 과정을 전직 조정관이 회고하며 중동 전쟁의 배경과 결과를 분석한다.
“By October 6th, it’s after a year of negotiations.”
10월 7일 하마스 대학살을 기록한 이스라엘 보고서를 분석하며, 이스라엘이 테러 세력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한다.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네타냐후 총리의 10.7 추모 연설을 인용하며 이스라엘이 자유세계 방어의 최전선에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결코 이 끔찍한 범죄를 방치하지 않을 것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미션을 완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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