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빡] '70년 혈맹' 한미...지금은 동상이몽? [이슈저격] 비만치료제 '위고비' 건보 적용? / 뉴스헌터스 - 10.14(수)
한미동맹 신뢰가 정보·방첩 분야에서 심각하게 손상됐다는 분석과, 비만치료제 위고비 건보 적용 찬반 논쟁을 다룬 SBS 뉴스
“신뢰가 심각하게 손상이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를) 다룬 영상 14편. 의견 3/2/9. 갈림 80.
한미동맹 신뢰가 정보·방첩 분야에서 심각하게 손상됐다는 분석과, 비만치료제 위고비 건보 적용 찬반 논쟁을 다룬 SBS 뉴스
“신뢰가 심각하게 손상이 됐다”
을지로위원회가 대한제분-세븐브로이, LG생활건강-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노동자 정규직 전환 등 3건의 상생 협약을 중재·성사한 최고위원회의 행사
“을지로 위원회는 민주당의 정체성과 색깔을 상징하는 아주 드문 그런 특별한 위상을 가지고 있는 위원회입니다.”
건보공단 이사장이 국민 삶 중심의 건강보험 리부트와 예방·돌봄 강화, 재정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제도 중심에서 국민의 삶 중심으로 건강보험을 재설계하겠다”
비만 치료제의 해외 불법 반입·중복 처방·가짜 제품 문제가 급증하며 규제 필요성이 제기된다.
“인도에서 국내로 온 국제 우편입니다. 내용물을 꺼내보니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입니다.”
강남 치과에서 임플란트 수술 중 2명 사망·보험 부당청구·환자 폭행·은폐 의혹이 제기됐다.
“아 병원이 쌍입시다 사 너무 많다 그니까”
강남 치과에서 8개월 사이 환자 2명이 임플란트 수술 중 사망한 가운데, 무자격 마취·보험 부당 청구·환자 폭행 의혹이 제기됐다.
“피가 막 얼굴 다 잡을 정도로”
한국의 약가 통제 정책 때문에 신약이 동남아보다 늦게 들어오거나 아예 들어오지 않는 문제를 지적한다.
“한국은 맨 나중에 출시해요. 이제 페이턴시라고 해서 특허가 만료될 때 출시합니다.”
2030 세대에서 통풍 환자가 늘고, 배달음식·음주 대신 가상 소비·웰니스 라이프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 2, 30대 통풍 환자는 2021년 약 33만 명에서 지난해 37만 명으로 4년 사이 13% 증가했습니다.”
비만 치료제 처방 사실을 보험 가입 시 미고지하면 계약 해지·보험금 지급 거절 위험이 크다는 내용
“위고비라든가 마운자로 같은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이제 비만 치료제 정도로만 알고 보험 가입할 때 미고지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비만치료제(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이력을 보험 가입 시 고지하지 않으면 계약 해지·보험금 거절 위험이 있다.
“과거 5년 내 30일 이상 투약 사실 또는 계속하여 7일 이상 치료사실이 있으면 이를 보험회사에 알리도록 고지의무를 두고 있는데”
VHL 증후군 환자들이 월 2천만 원 약값 때문에 집을 팔며 치료를 이어가고, 네 번째 급여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 달값이 2,261만 원. 너무 비쌉니다.”
황반변성이 2·30대에서도 급증하며 고도근시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황반 변성 요즘은 2, 30대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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