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 TV· 9일 전관찰
제2의 알테오젠 될 바이오 대장주, 현금으로 딱 '이 주식만' 사세요 (원리버 강하나 박사)
바이오 겨울은 산업적으로 끝났으나 한국 시장은 수급·신뢰 회복이 필요하며, 미국 빅파마와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 중심으로 옥석가리기가 중요하다.
“바이오 겨울이 산업적으로는 상당 부분 지나갔다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요.”
원본 영상 ▸· 36분
Merck을(를) 다룬 영상 9편. 의견 5/0/4. 갈림 0.
바이오 겨울은 산업적으로 끝났으나 한국 시장은 수급·신뢰 회복이 필요하며, 미국 빅파마와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 중심으로 옥석가리기가 중요하다.
“바이오 겨울이 산업적으로는 상당 부분 지나갔다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요.”
미국 바이오 섹터에서 AI·mRNA·진단 데이터 인프라 기업들이 실적·계약 이벤트로 급등락하며 옥석가리기가 진행 중이다.
“mRNA 항암 백신이 177%까지 상승을 했을 정도로 수학개미들이 열광을 했던”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임상 3상 성공하며 암 치료의 새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전문가와 분석한다.
“암은 바이러스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백신이라고 하니까”
모더나·머크의 개인 맞춤형 암 백신 3상 성공으로 재발 방지 효과가 확인됐고 주가가 급등했다.
“개인 맞춤형 지문 같은 약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모더나·머크의 개인 맞춤형 mRNA 암치료제가 3상에서 재발 지연 효과를 확인했으나 생존 기간·구체 수치는 미공개 상태다.
“모더나 주가가 미국 증시 기준이 8월 19일 하루 만에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모더나가 mRNA 기술로 개인 맞춤형 암 백신 임상 3상 성공 소식을 전하며, 실제 상용화까지는 추가 데이터·허가·비용 문제가 남아있다.
“개인 맞춤형 암 백신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더나·머크의 mRNA 맞춤형 암백신이 3상 임상 성공으로 2027년 상용화 기대를 높였다.
“암이 다시 생기거나 다른 장기로 퍼지지 않은 기간이 뚜렷하게 길었습니다”
모더나·머크의 mRNA 개인 맞춤 암 백신이 임상 3상에서 재발·전이 억제 효능을 입증했다.
“암을 당뇨병처럼 앞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모더나 mRNA 암 치료제 임상 결과로 176% 급등한 배경과 헬스케어 섹터 순환 매수 가능성을 분석
“어제 미국 시장의 모더나가 예 176% 상승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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