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8개 화산 중 첫 번째가 '지옥의 입' 벌렸다/'불의 고리' 연쇄 폭발...'대재앙' 징조 공포/2026년 9월 21일(월)/KBS
칠레·인도네시아 화산 분화와 환태평양 지진대 연쇄 강진으로 초대형 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대 380m 높이까지 화산 기둥이 분출됐다고 전했는데요”
난카이 해곡을(를) 다룬 영상 11편. 의견 3/1/7. 갈림 50.
칠레·인도네시아 화산 분화와 환태평양 지진대 연쇄 강진으로 초대형 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대 380m 높이까지 화산 기둥이 분출됐다고 전했는데요”
일본은 구마모토 지진과 난카이·수도 직하 지진 위험으로 초비상 상태이며, 재난 대응·한일 관계·한류 영향까지 복합적으로 다룬다.
“지금부터 30년 이내에 반드시 일어난다”
호사카 유지 교수가 1923년 관동대지진과 유사한 일본 수도직하 지진 위험과 난카이 해곡 대지진 공포, 반도체 공급망·한일 안보 협력 리스크를 분석한다.
“1923년에 관동 대지진이 바로 도쿄에서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한반도는 판 내부 안전지대라는 기존 인식을 폐기하고, 동해 섭입대 영향으로 대형 지진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
“저는 이제 우리나라가 안정적인 판 내부에 있다라는 그런 이론은 그런 생각은 빨리 바뀌어야 하는 구시대의 유물이다.”
일본·인도네시아·콜롬비아 등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잇단 대형 지진이 발생하면서 한반도 지진 위험과 내진 대책 필요성이 제기됐다.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최근 한 달간 규모 7급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며 초대형 지진 전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환태평양 지진대에서는 최근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유사한 규모의 강진이 3차례나 이어졌습니다.”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최근 한 달간 규모 7.7급 강진이 잇따라 발생한 원인·임계점 가능성·한반도 영향까지 분석
“환태평양 지진대에서는 최근 한 달도 안되는 기간 동안 유사한 규모의 강진이 3차례나 이어졌습니다”
불의 고리 지역에서 발생한 연속 강진 피해와 일본 난카이 해곡 초대형 지진 가능성을 분석한 속보
“현재 전 세계 지진의 약 90%가 여기서 발생하고 있고요.”
난카이 해곡 9점대 지진 발생 시 장주기 지진파가 한반도까지 전달되어 서울·부산 고층 건물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400년 주기로 7점대 지진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
“구마모토 지진이 일어나고 3개월 후에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5점대의 지진이 발생을 했어요.”
규모 9.0 난카이 해곡 지진 발생 시 한반도 전역 고층 건물이 30cm 이상 저주파 흔들림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규모 9.0이 나면 1cm가 기록이 됐으면 한 30cm 흔들림이 만들어진다는 거죠.”
일본 산리쿠·아오모리 지진 후 동일본 대지진급 9.0 규모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 임박 경고
“이번에 그 산리쿠 7.5 지진 어저께 새벽에도 발생했죠. 6.1짜리가 그건 더 깊아요. 한 80km 깊이에서 발생했는데 더 내륙 쪽에서이 한번 남아는 이제 9.0이 곧이어서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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