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1일 전같은 방향
[🔴속보] '부실 복무' 송민호, 1심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연합뉴스TV(YonhapnewsTV)
사회복무요원 부실복무 실태와 송민호 1심 구형 소식을 보도하며 처벌 강화 법안을 소개한다.
“지난해 사회복무원 인원은 4만여명으로 5년 전에 비해 30% 가까이 줄었음에도 경고 처분을 받은 비율은 더 늘었습니다.”
원본 영상 ▸· 62분
사회복무원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1/1/4. 갈림 100.
사회복무요원 부실복무 실태와 송민호 1심 구형 소식을 보도하며 처벌 강화 법안을 소개한다.
“지난해 사회복무원 인원은 4만여명으로 5년 전에 비해 30% 가까이 줄었음에도 경고 처분을 받은 비율은 더 늘었습니다.”
전직 유명 경찰이 지하철 개찰구에서 사회복무요원을 폭행한 사건을 보도한다.
“내가 경찰관을 몇 년 40년 한 사람이나”
JTBC 사건반장은 전직 경찰의 주취 폭행, 크리에이터 폭로, 형제 간 폭력 등 다양한 사건을 다루며 피해자 목소리를 전한다.
“내가 경찰관을 몇 년 뭐 40년 한 사람이나”
박위 유튜버가 KTX 휠체어 추락 사고 후 사회복무요원을 지적한 영상으로 역풍을 맞아 사과·영상 삭제까지 한 상황을 분석한다.
“비장애인이 당신의 부하는 아닙니다”
박위 유튜버가 KTX 낙상 사고 영상에서 사회복무원의 발을 공개해 비난받고 사과했으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갑자기 제 눈앞에 발이 하나 딱 보이는 거야.”
KTX 낙상 CCTV 공개로 100만 유튜버 박위가 구독자 100만 명을 잃은 역풍을 맞았다.
“발을 경사로 위에 올려 놓은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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