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TV· 5일 전다른 방향
임성근 3년형...“재판 태도 어땠냐면,”/“이러니 정당 해산 얘기 나와” 필버+개헌반대 국힘, 이젠 막간다(고현준,노영희,김완,김동환)|뉴스 다이브 0508 클립3
국민의힘이 개헌 투표 불참과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막는 행태 비판
“헌법 제목 같은 것들을 전부 다 한문으로 돼 있는 거를 한글로 바꾸자는 거야. 그게 반대할 명분이 뭐죠?”
원본 영상 ▸· 17분
13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9/3/1 분포. 갈림 50.
국민의힘이 개헌 투표 불참과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막는 행태 비판
“헌법 제목 같은 것들을 전부 다 한문으로 돼 있는 거를 한글로 바꾸자는 거야. 그게 반대할 명분이 뭐죠?”
의장, 국민의힘의 억지로 39년 만의 개헌 무산에 강한 유감 표명하며 회의 종료
“오늘로서 이 절차를 중단합니다.”
국민의힘이 개헌 반대하며 반헌법적 세력으로 비판받는 행태 분석
“지금이 반헌법적 세력 사실 국민의 힘은 저는 더 반헌법적 세력이라고 봅니다”
국민의힘이 개헌 반대로 투표 불성립시킨 이유를 비판하며 중도층 투표율 억제 의도 지적
“국민의 당론으로 이거는 우리 들어가지 말자. 그래서 참석하지 않았고”
국회 개헌안 표결 불성립과 국민의힘 비판, 서울시 종묘·한강버스 문제, 부산 재보궐 주박야한 현상 비판
“국민의 임은 당론으로 개헌한 거부를 주장해 왔기에”
공소 취소 특검법과 개헌안을 둘러싼 여야 공세와 민주당 비판
“공소장을 뺏어다가 이재명이 직접 자기 손으로 찢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독재로 가는 마지막 톨게이트입니다.”
국민의힘이 개헌 보이콧한 행태 비판하고 이재명 재악마화 시도 실패 주장
“국민의 힘은 표결에 결국 불참했다군요.”
우원식 의장이 국힘 불참으로 39년 만 개헌 투표 불성립에 유감 표명하며 참여 촉구
“국민 투표로 가는 관문을 표결조차 하지 않고 닫아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 무시하고 소신껏 개헌 찬성표 던져야 통과 가능하다는 주장.
“12석 정도는 국민의 힘에서 찬성표가 나와야 된다.”
대통령이 부분 개헌 찬성 강조하며 야당에 감사하라며 행정 비효율 정상화 촉구
“부분 개헌을 합의되는만큼 순차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국민의힘 내 개헌 찬성 최소 12표 확보 가능성과 당론 여부 토론.
“당만 풀면 확실한데 당을 풀어 달라고 그래서 계속 요청을 하는 거예.”
39년 만의 개헌 추진 토론: 비상개헌 통제 강화, 헌법 전문 수정, 지역 균형 발전 명시.
“개헌을 선포한 때부터 48시간이 될 때까지 승인이 이루어지지 아니한 때에는 개엄은 즉시 효력을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