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4일 전같은 방향
"계엄 성공했다면…" 눈물 흘린 정청래|이가혁 라이브
정청래 의원이 '계엄 성공 시 꽃개밥 됐을 것' 발언 논란과 12·3 내란 사태 반성 촉구.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 됐더라면 연평도 가는 그 깊은 바닷속 어딘가쯤에서 꽃개밥이 아마 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원본 영상 ▸· 6분
3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2/0/1 분포. 갈림 0.
정청래 의원이 '계엄 성공 시 꽃개밥 됐을 것' 발언 논란과 12·3 내란 사태 반성 촉구.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 됐더라면 연평도 가는 그 깊은 바닷속 어딘가쯤에서 꽃개밥이 아마 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문형배, 5·18 정신과 '서울의 봄' 영화가 12·3 비상계엄 군경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
“권력이 주권자를 부당하게 억압할 때 국민이 이에 저항하지 않으면 헌법은 휴지 조각입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드러난 헌법 미비점 보완과 지역균형발전 헌법 명시 필요성 논의.
“우리가 지난 12 비상 개험을 거쳤지 않습니까? 어렵게 어렵게 비상 개엄을 해제하고 또 불법 비상 개엄을 함으로 해서 내란 사태를 일으킨 윤성열 전 대통령을 탄핵을 성공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