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로보티즈 찾았다, 이 주식 싸도 진짜 너무 싸다 (김지훈 대표 / 2부)
로보티즈와 SPG 등 로봇 부품 기업이 실적 개선과 글로벌 수요로 저평가됐으며, 코스닥 성장주 중심으로 수급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로보티즈랑 똑같이 액추에이터도 자체적으로 개발했고 액추에이터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부품인 감속기를 만드는 SPG라 기업을 봐야 된다.”
18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10/0/8 분포. 갈림 0.
로보티즈와 SPG 등 로봇 부품 기업이 실적 개선과 글로벌 수요로 저평가됐으며, 코스닥 성장주 중심으로 수급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로보티즈랑 똑같이 액추에이터도 자체적으로 개발했고 액추에이터에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부품인 감속기를 만드는 SPG라 기업을 봐야 된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상장 준비 현황을 비교하며, 두 회사의 상반된 수익 구조와 리스크를 분석한 영상
“엔스로픽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48억 달러였어요”
나스닥 패시브 지수의 한계를 지적하며 AI 트렌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액티브 ETF의 우위를 주장한다.
“단순히 시가 총액순으로 비중이 결정되는 패시브 지수보다는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가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 액티브 ETF가 더 유리하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스페이스X 상장 후 NASA 아르테미스 계획 변경으로 SLS 역할 축소, 스타십 중심 우주 급유 체계로 전환되며 스페이스X 독점 지위가 강화됐다는 분석.
“스페이스 X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이 되었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후 나스닥 편입으로 ETF·펀드 강제 매수 물량이 유입되며 주가가 급등할 전망이지만 7월 편입 이벤트 종료 후 단타 자금 이탈 위험이 있다.
“스페이스 X가 상장 이후에 미친듯이 폭등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알아?”
스페이스X가 나스닥에 상장하며 머스크가 1조 달러 자산의 초부자가 됐다.
“나스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스페이스엑스는 공무가 대비 19% 넘게 오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페이스X 상장 시 한국 투자자가 ETF와 직접 매수로 접근하는 방법과 고평가·락업 리스크를 분석한 영상
“스페이스 X를 한 줄로 요약을 하면은 우주의 SK 텔레콤이다라고 이해를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변동성 장세에서 반도체 외 비주도주는 정리하고 현금 비중을 50%까지 확대해 조정 시 매수 기회를 노리라는 조언
“시장에 있어서 변동성은 어떻게 보면 좀 자연스러운 것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와 연준 베이지북 매파 기조로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AI 하드웨어 집중과 대형 IPO 예정이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이란과 미국 이란관의 공습이 다시 제개되면서 유가가 올랐고 채권 금리도 같이 상승했습니다.”
스페이스X IPO 후 QQQ·VTI 등 패시브 ETF의 강제 편입 매수가 M7 매도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 분석
“기존에 들고 있던 큰 종목 줄여서 그 돈으로 스페이스엑스를 사야죠”
우주 섹터 성장주들이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과 정부 정책 모멘텀으로 금리 환경을 뚫고 급등하고 있다.
“우주 성장주들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조선·증권·2차전지·지주사 등 섹터별 주도주와 투자 포인트를 제시하며 로봇·하이브리드·ESS 중심의 성장 기대를 강조한다.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6월 상장에 대한 부분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