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보궐, 박민식 공천 확정…한동훈 단일화 제로 선언
한동훈 바람에도 보수 표 분산 가능성 커지며 야권 연대 논의 부상
- 1.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 공천 확정
- 2.한동훈 바람은 조선일보·외지인 활동로 조성
- 3.한동훈 무소속 출마 시 보수 표 분산 우려
- 4.박형준, 영남권 여권 견제 심리 확산 주장
- 5.단일화 가능성 제로, 삼자구도 확신
“단일화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양자구도든 삼자구도든 필성을 확신합니다.” — YTN
“한동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표가 안 됩니다.” — 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