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5일 전관찰
특검 "조성현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다는 건 과장…기소 필요" [이슈PLAY] / JTBC News
종합특검이 조성현 대령의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를 과장으로 보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 필요성을 제기했다.
“국회 안에 있는 인원을 다 끌어내야 된다고 답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원본 영상 ▸· 29분
7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3/0/4 분포. 갈림 0.
종합특검이 조성현 대령의 '서강대교 넘지 말라' 지시를 과장으로 보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 필요성을 제기했다.
“국회 안에 있는 인원을 다 끌어내야 된다고 답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종합특검이 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대령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하며, 내란특검의 무혐의 결정을 뒤집었다.
“국회 안에 있는 인원을 다 끌어내야 된다고 답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국 정치의 극심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의 탈당·초당적 협력, 개헌, 국민 중심 정당으로의 전환을 제안하는 100분 토론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십시오”
조경태는 장동혁이 윤석열을 찾아가 12·3 비상계엄 잔당과 결별해야 국민의힘이 정권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내란 동조자는 절대로 국회 부의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정청래 의원이 '계엄 성공 시 꽃개밥 됐을 것' 발언 논란과 12·3 내란 사태 반성 촉구.
“12월 3일 내란의 밤이 계속 됐더라면 연평도 가는 그 깊은 바닷속 어딘가쯤에서 꽃개밥이 아마 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문형배, 5·18 정신과 '서울의 봄' 영화가 12·3 비상계엄 군경에 영향을 줬다고 주장.
“권력이 주권자를 부당하게 억압할 때 국민이 이에 저항하지 않으면 헌법은 휴지 조각입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드러난 헌법 미비점 보완과 지역균형발전 헌법 명시 필요성 논의.
“우리가 지난 12 비상 개험을 거쳤지 않습니까? 어렵게 어렵게 비상 개엄을 해제하고 또 불법 비상 개엄을 함으로 해서 내란 사태를 일으킨 윤성열 전 대통령을 탄핵을 성공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