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시사인)· 6일 전다른 방향
한덕수 감형에 김민하 분노! “나라면 징역 1500년!” 고문으로 악명 높은 공안이 한동훈 후원회장 된 이유?|[김은지의 뉴스IN] 260507 방송 #시사인 #뉴스인
한덕수 감형 비판과 한동훈 후원회장 정연금 과거 고문 의혹을 통해 보수 정치 비판
“아이 뭐 제 기분대로 하면 150년을 줘야죠.”
원본 영상 ▸·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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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감형 비판과 한동훈 후원회장 정연금 과거 고문 의혹을 통해 보수 정치 비판
“아이 뭐 제 기분대로 하면 150년을 줘야죠.”
한덕수 전 총리 항소심 8년 감형 판결에 출연진이 내란 책임 강화와 사법부 비판
“징역 15년으로 8년이나 감명이 됐습니다”
한덕수 총리의 항소심 8년 감형 판단 이유: 1심 허위진술 인정 vs 항소심 문건 수수 부인
“피고인이 대통령 진무실에서 나온 이후 22시 44분 경의 양복상위 안주머니에서 문건을 꺼내 읽어본 것은 피고인이 대통령 진무실에서 윤성열 또는 김용현 의로부터 받은 비상개엄 관련 지상 문권으로 봄이 타당한 점”
한덕수 전 총리 2심에서 징역 15년 선고, 1심보다 8년 감형됐다.
“피고인을 징역 15년에 처한다.”
미국-이란 종전 MOU 근접 보도, 코스피 7000 돌파, 한덕수 2심 징역 23년 선고 등 주요 뉴스.
“미국과 이란이 한쪽 자리 종전을 위한 양해 각서 합의에 근접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