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현역 의원 다 날리려고...” 이정주 취재! “진정한 좌파, 본심 들킨 적 있다”/김현태 구속/오세훈은 끝?(고현준,박진영,이정주,정구승)|뉴스다이브0827 클립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축소 지향 리더십과 현역 교체 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패널 토론
“장동혁의 이익과 국민의힘의 이익을 나눠서 봐야 돼요”
20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2/9/9 분포. 갈림 3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축소 지향 리더십과 현역 교체 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패널 토론
“장동혁의 이익과 국민의힘의 이익을 나눠서 봐야 돼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두고, 올림픽공원 투쟁을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꼽은 발언과 언론·야당의 비판적 평가를 전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최근에 올림픽 공원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국민 특검을 일궈냈다는 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인 거 같습니다.”
이성권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당원 중심 선출·보수 연대 방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전쟁에서 실패한 장수에게 또 다른 전쟁의 지휘권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 공소취소·연임 논란과 국민의힘 장동혁 1주년, 이준석 사퇴를 두고 패널들이 비판과 전망을 내놓는 정치 토크.
“공소 취소라는 말은 이게 뭐 형사소법에 나오는 말이긴 한데 이 순서가 좀 바뀌었다는 생각 안 드세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주권·당협위원장 직선제를 강조하며 당심 중심 개혁을 내세웠다.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주년을 두고 김경율 위원이 '암세포' 비유로 강하게 비판하며 당협위원장 직선제 추진을 둘러싼 내부 갈등을 분석한다.
“장동혁이라는 암세포를 몸에 지닌 채 국민의 힘이 이제 1년을 생존해 온 거거든요.”
여야가 검찰 수사권·경찰 개혁을 두고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국민의힘·개혁신당 대표 동향을 분석한다.
“보안수 사건이 작동하는 가운데 존재하는 가운데 벌어진 일이다”
장민한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을 계기로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여야 공방, 김민석·장동혁·이준석 대표 행보를 분석한 연합뉴스TV 토론
“보완수 사건이 존재한 상황이기 때문에이 사건 자체를 보안수 사건 논란과 직접 연결시키는 건 무리가 있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를 비교하며 당협위원장 직선제 도입 논란을 다룸
“시도당 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당원주권 강화 개혁안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사퇴를 두고 당내 노선 갈등과 리더십 위기를 분석했다.
“당원 중심 정당이 핵심이더라고요”
제주 실종 여성 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과 보안수사권 폐지 논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주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를 다룬 JTBC 뉴스 분석
“부경장이 통화가 닿았다. 그래서 실종 사건을 종결한 것이다라는 취지로 계속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주 경찰청은 장미란 씨와 실종 전으로 통화 내역 전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주년을 두고 당내 갈등과 지지층 분열을 분석하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도 함께 다룬 보도.
“저는 1년 전 오늘 당원이 주인인 국민의 힘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