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찰 수사권이..당하지 마라" 오죽하면 변호사가? '씁쓸한 경고' / SBS / 모아보는 뉴스
경찰의 부실 수사와 2차 가해 논란이 잇따르면서 피해자들이 직접 예방·증거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지문 채취 안 하시냐고 청사가 알아서 할 거래요.”
20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4/5/11 분포. 갈림 89.
경찰의 부실 수사와 2차 가해 논란이 잇따르면서 피해자들이 직접 예방·증거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지문 채취 안 하시냐고 청사가 알아서 할 거래요.”
경찰의 과잉진압·허위 종결·부실 수사 사례를 연속 보도하며 경찰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공무 집행 방해라 당장 잡아갈 수 있다”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이후 관광객 감소 우려와 온라인 괴담 확산을 보도한다.
“하루에 저희 지금 이렇게 두팀 받았잖아요. 이게 끝일 생각 지금 한 달 동안”
YTN 시청자비평 프로그램이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 보도와 해외 직구·노후 아파트·소나무 재선충병 보도를 점검했다.
“경찰관 한 명의 거짓말에 시스템 전체가 무너지자”
제주 30대 여성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통해 경찰 수사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와 재발 방지책을 점검하는 YTN 보도 분석
“실종 신고 세시간 만에 담당 경찰인 A경장이 신고자인 남자 친구에게 장시와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한다고 알려왔습니다.”
표창원 전 의원이 경찰의 실종 수사 시스템 허점과 인력 배분 문제를 지적하며, 검찰 폐지 후 경찰에 대한 국민 불안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만큼 순진한 조직이었던 거죠.”
의정부 모텔 가스중독, 제주 실종 허위종결, 장윤기 사건 수사 축소 등 경찰 부실 대응 사례를 보도
“불은 꺼져 있고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에서 경찰의 업무 태만이 사실상 부작위 살인에 해당한다는 주장과 수사 미흡에 대한 우려를 다룬다.
“사실상의 부작위 살인 아니겠느냐”
경찰 불신 확산으로 호신용품 수요 급증, 남산호 터널 오해, 용예인 후보 흰머리 논란을 다룬 DM 영상
“경찰을 못 믿겠다는 불신이 유통과의 소비 행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경찰이 고위직 78%를 교체하고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으나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 부실 수사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전국 시도 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 78%가 교체됐는데”
제주 경찰관의 허위 종결 사건을 두고 프로파일러 분석과 경찰 시스템·비밀주의 문제를 지적한 뉴스 분석
“프로파일러 다섯 명이나 동원돼서 나온 결과가 대학생 하나가 분석할 수 있는 정도밖에 안 되는”
경찰 지휘부 대규모 인사와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파문으로 경찰 수뇌부가 대격변을 맞았다.
“시도 경찰청장 18명 가운데 14명이 교체됐는데 연고가 없는 지역에 반령하는 향피가 전면 적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