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여자 화장실서 '제주 실종 허위 종결' 부 경장 DNA 검출 [이슈PLAY] / JTBC News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경장이 여자 화장실 무단침입 전력까지 드러나며 경찰 시스템과 관리 감독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그가 장기 투하던 제주 한림읍 숙소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이었습니다.”
20편의 한국 채널이 이 사건을 다뤘고, 의견은 0/3/17 분포. 갈림 0.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부경장이 여자 화장실 무단침입 전력까지 드러나며 경찰 시스템과 관리 감독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그가 장기 투하던 제주 한림읍 숙소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이었습니다.”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에서 경찰의 허위 종결과 야자수 농장 발견 장소 특성으로 타살 가능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야자수 특성상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 같은 부분이 많아 일반인이 접근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장미란 실종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최근 3년간 30만 건 이상 실종사건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서울 92,000여건, 경기 남부 7만7,000여건 등 전국적으로 30만 건이 넘는 사건들이 대상입니다.”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에서 담당 경찰이 허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며 타살 위장 가능성까지 열어둔 채 수사가 진행 중이다.
“장미란 씨는 교통 사고 사망 60대 남성은 소재 발견이라는 항목으로 종결 처리”
제주 실종 사망 사건에서 부경장의 허위 종결 의혹과 사망 시점·타살 가능성을 둘러싼 수사 쟁점을 분석했다.
“숨진 장미란 씨와 통화 내역이 없는데도 계속해서 통화했다고 주장하는 등 허위 종결 동기는 의문으로 남습니다.”
제주 경찰이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찰 수사 신뢰성과 실종자 관리 시스템 개혁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장미란 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건 지난 5월 15일 저녁 6시 43분”
제주 경찰이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부모 경장을 구속하고 300여 건을 전수 조사 중이다.
“장미란 씨가 제주 숙소를 나선 건 지난 5월 12일 밤”
장미란 실종 사건 경찰 수사 결과와 실종 사건 처리 제도 문제, 정치권·국제 이슈를 종합 보도한 SBS 8뉴스
“장씨가 숙소를 나선 다음날 새벽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장미란 씨 사망 시점 추정과 경찰 수색·부경장 주장 논란을 다룬 분석 영상
“경찰이 사건 관련해서 브리핑을 했는데 일단 장시의 사망 시점을 이제 5월 12일 밤에서 13일 새벽 사이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경찰 부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실수라고 주장하며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장미란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부경장이 구속된 가운데, 사망 경위와 경찰 시스템 문제에 대한 전문가 분석이 이어졌다.
“공전자 기록 위작죄 같은 경우에는 그 법정형이 최대 10년에 이을만큼 굉장히 무겁게 처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에”
제주 서부경찰서 경찰관이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하고 내부 시스템에 가짜 사망 사유를 입력한 사건을 보도
“실종자가 통화를 원하지 않는다. 찾지 말아라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