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TV· 7일 전다른 방향
‘손털기’, ’오빠’ 악재 겹친 하정우...민주당, 비상 카드 꺼냈다 / 박원석X이석현 [송채경화의 공덕포차 260506-농축본2]
민주당 부산·서울 후보들의 말실수 논란과 대응 비판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 봐라고 하면서 오빠 논란이 벌어졌어요.”
원본 영상 ▸· 9분
민주당 후보들의 말실수와 대응이 선거에 악영향을 미치는지 별일 아닌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편 영상에서 의견은 0/2/0로 분포. 갈림 점수 0.
민주당 부산·서울 후보들의 말실수 논란과 대응 비판
“여기 정우 오빠 오빠 해 봐라고 하면서 오빠 논란이 벌어졌어요.”
정청래의 아동 성추행 의혹과 민주당 실수 비판하며 보수 결집 강조
“여기 정우 오빠 오빠 오빠 해 봐. 해봐.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