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 선출 후 원팀 강조됐으나 강성파 반발로 통합 과제 남아
전당대회 결과가 당정청 협력과 민생 행보 방향을 결정하며 내부 갈등 봉합 여부가 관건
- 1.김민석 대표, 수해 현장 방문과 원팀 행보 시작
- 2.친청계 최고위원 반발과 표결 불참 발생
- 3.선동 정치 해소 계기 될 수 있다는 분석
- 4.정청래 라방·신천지 의혹 등 갈등 지속
- 5.봉합 여부와 강성파 향후 행보 불확실
“감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JTBC News
“승부처는 호남이었다고 봐요” — 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