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보다 강해진 매크로 변수…10월 증시 '금리' 꼭 챙겨보세요ㅣ명민준, 박가영, 송재경 [주린이 구조대]
10월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보다 연준 금리 인상 속도와 10년물 국채금리 급등이 더 큰 변수이며, AI 투자 수요가 달러·주식 매력을 지탱하고 있다.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랠리다 막음맞아 다 그 얘기하죠”
20편 영상에서 의견은 3/3/14로 분포. 갈림 점수 100.
10월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보다 연준 금리 인상 속도와 10년물 국채금리 급등이 더 큰 변수이며, AI 투자 수요가 달러·주식 매력을 지탱하고 있다.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랠리다 막음맞아 다 그 얘기하죠”
10년·30년물 국채금리 급등으로 미국 증시가 유가 하락에도 부담을 받았다.
“10년물·30년물 동반 급등…유가 하락에도 증시 부담”
금리 5.2% 수준에서도 시장이 버티고 있으며, 10월 증시는 중간선거 전까지 실적과 유동성이 관건이라는 분석
“금리가 너무 많이 오르고 있어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기며 전 세계 금리 상승과 증시 조정을 유발하고,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이슈까지 겹치며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10년물 금리가 간밤에 5.27%까지 오르는 모습이 연출이 됐는데”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중동 불확실성으로 뉴욕 증시가 하락했으며, 주요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이 관건이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5.24%까지 급등하면서 이제 19년 만에 가장 높았고”
초혼 신혼부부 대출 중간값이 8년 새 130% 급증하며 고금리·연체 위험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초혼 신혼 부부의 대출 전액 중앙값은 2024년 기준 1억 7,900만 원”
26년 하반기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재정 주도의 유동성 공급으로 금리 인상은 제한적이며 증시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26년 하반기에 중요한 포인트는 9월 24일 정상회담, 11월 3일 중간 선거, 11월 말 APEC 정상 회담이다.”
연준의 금리 인상이 정치적 행보이며 트럼프의 저금리 정책 방향이 옳다고 주장한다.
“중앙선거까지는 바로 인박했는데 금리 인상이 된 겁니다.”
고금리 장기화로 주담대·신용대출·카드론 연체가 급증하며 가계 부채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미상환 원금은 총 377억 9,575만 원”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이 재정적자를 악화시켜 인플레이션을 오히려 자극하고, 거래를 죽여 지역은행 부실과 주택시장 위축을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금리를 올리게 되면 예 시중에 금리 올린 것만큼 이자가 경제 주체들에게 전달돼서 풀리는 겁니다.”
미국 재정적자 상황에서 연준의 금리 인상이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
“금리를 올려서 안 된다 이렇게 했는데”
연준 금리 인상에도 미 국채금리·유가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뉴욕증시가 반등했고,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 속 6,710선에서 마감했다.
“하루 만에 투자 심리가 완전히 좀 뒤바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