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12일 전같은 방향
“곧 충격적 사건이 터집니다” 호르무즈 이제 더는 필요 없다. 걸프국들 뭉치자 난리난 이란 현상황 (이슈임당 / 교양 특집)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속 걸프 국가들의 육로 파이프라인과 우회 네트워크로 이란의 에너지 무기 무력화와 체제 붕괴 전망.
“하루에만 무려 2천만 배럴의 석유가 통과하고요. 전 세계 에너지 무역의 30%라는 어마어마한 물량이 오직이 좁은 물길 하나에 의존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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