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때 사고 빠질 때 파는 시장…지금은 '거래량'부터 확인하세요ㅣ홍선애, 민재기 KB증권 PRIME CLUB 팀장 [여의도 인사이트]
거래량 회복 없이는 코스피 7천 돌파 어려우며, 유가·금리 불안정으로 박스권 조정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거래대금이 우리 지수를 7, 8천 위로 시원하게 올려 놓기에는 뭔가 조금 부족한”
코스피가 반도체·AI 사이클로 저평가 상태에서 지속 상승할지, 과열로 조정될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0편 영상에서 의견은 10/1/9로 분포. 갈림 점수 18.
거래량 회복 없이는 코스피 7천 돌파 어려우며, 유가·금리 불안정으로 박스권 조정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거래대금이 우리 지수를 7, 8천 위로 시원하게 올려 놓기에는 뭔가 조금 부족한”
코스피 7천선 회복 배경과 골드만삭스 12,000 목표치 전망, 엔스로픽 상장 변수까지 분석한 증시 전망
“노무라 등 글로벌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 조정”
코스피가 6거래일 만에 하락하며 6,800선으로 밀렸고, 개인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였다.
“코스피가 다시 한번 7천선 회복을 시도했지만 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8,000 구간에서 외국인·기관이 개인에게 물량을 넘길 가능성이 크므로 7,000~7,800부터 분할 매도해야 한다는 주장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코스피 8,000에서 팔고 나오셔야 합니다”
코스피가 7,200선까지 올랐다가 6,800선으로 반락하며 마감했다.
“장 초반 7,200선을 넘어섰던 코스피가 오후들어 하락 전환하며 6,800선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7,200선을 넘겼다가 6,869.83로 1.5% 하락 마감했다.
“장초반 7,200선을 넘겼던 코스피가 오후들어 하락 전환하며 6,800선까지 밀렸습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7,200선을 회복했다가 반도체주 상승폭 축소로 6,900선까지 하락했다.
“장 초반 7,2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반도체주의 상승폭이 줄면서 6,900선까지 내려왔습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수요와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완화로 7,000선까지 급등하며 이번 주도 상승 기대가 나온다.
“지난 12일에는 시장의 매수 사이드가 발동되는 등 급등세를 보이며 지수는 6,300선 근처에서 7,000선 금방까지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7,000선 장중 돌파 후 7,700까지는 매수·매도 세력 충돌로 주의해야 하며, 40~60% 반등 후 대세 상승 전환 여부는 추가 지표로 판단해야 한다.
“코스피 지수가 드디어 7천선을 장중이지만 찍었습니다”
증시 수급 악화로 개인 투자자 피해가 컸고, 전고점 회복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
“우리 개인들의 계좌는 정말 많이 털렸습니다”
2026년 하반기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개선으로 8~9천 회복 가능하다.
“지금의 하락은 진짜 하락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AI 수요 확인으로 코스피가 상승 사이드카를 타고 8월 폭등할 수 있다는 주장
“오늘도 코스피는 사이드카야. 상승 사이드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