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1개월 전관찰
2진 구호대 오늘 귀국길...네팔 대홍수 사망·실종 8천 명 넘어 / YTN
네팔 대홍수로 사망·실종 8천 명 넘은 가운데 정부 2차 구호대가 오늘 귀국한다.
“네팔과 티베트 지역 전체 사망 실종자는 8,000명을 넘었습니다.”
원본 영상 ▸· 4분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 투입이 가능한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0편 영상에서 의견은 2/1/17로 분포. 갈림 점수 67.
네팔 대홍수로 사망·실종 8천 명 넘은 가운데 정부 2차 구호대가 오늘 귀국한다.
“네팔과 티베트 지역 전체 사망 실종자는 8,000명을 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된 한국 2차 긴급구호대가 의료·구호품 전달과 실종자 수색 활동을 진행 중이다.
“대홍수 피해 지역인 누아코트로 이동합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으로 2차 한국 긴급구호대가 이동하며 의료·구호 지원을 시작했다.
“우리 2차 긴급 구호대는 오늘 카트만두를 떠나서 트리슐리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된 한국 2차 긴급구호대가 오늘부터 의료·복구 지원을 시작한다.
“내팔에 파견된 정부 두 번째 긴급 구호대가 오늘 현지에 있는 의료 구호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대홍수 피해 지역으로 출발합니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수색이 재건으로 전환되면서 가족들의 비판과 정부의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기다려라. 저희 보고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어요.”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이 네팔군 철수로 사실상 중단된 상황을 보도한다.
“일단 기다려라. 저희 보고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어요.”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이 성과 없이 종료되고 가족들이 국가의 조기 철수를 비판하는 내용
“국가가 자국민을 버렸다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 수색이 난항을 겪으며 가족들이 국가의 조기 철수 결정을 비판하고 있다.
“국가가 자국민을 버렸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가족들이 정부 긴급구호대 철수를 반대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기자 회견을 열고 그동안 제대로 된 수색은 없었다며 철수에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이 KDRT의 조기 수색 종료를 ‘자국민 포기’로 규정하며 정부 책임을 추궁한다.
“자국인을 버렸습니다.”
네팔 대홍수 참사 15일째, 한국인 9명 실종 수색이 험준한 지형과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도저히 우리나라 재난 환경과 여건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재난의 특이성과 지형적 제한”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수색을 위한 육로·헬기·드론 수색이 진행 중이며, 터널 구조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
“엄중한 상황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무거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