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News· 23시간 전관찰
"기다리라 해서 기다렸는데" 네팔 '이제 수색 끝' 허무하게 [이슈PLAY]/JTBC News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수색이 재건으로 전환되면서 가족들의 비판과 정부의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기다려라. 저희 보고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어요.”
원본 영상 ▸· 22분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헬기 투입이 가능한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0편 영상에서 의견은 1/1/18로 분포. 갈림 점수 100.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수색이 재건으로 전환되면서 가족들의 비판과 정부의 해명이 이어지고 있다.
“일단 기다려라. 저희 보고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어요.”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이 네팔군 철수로 사실상 중단된 상황을 보도한다.
“일단 기다려라. 저희 보고 그냥 기다리라는 거였어요.”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이 성과 없이 종료되고 가족들이 국가의 조기 철수를 비판하는 내용
“국가가 자국민을 버렸다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 수색이 난항을 겪으며 가족들이 국가의 조기 철수 결정을 비판하고 있다.
“국가가 자국민을 버렸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가족들이 정부 긴급구호대 철수를 반대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기자 회견을 열고 그동안 제대로 된 수색은 없었다며 철수에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이 KDRT의 조기 수색 종료를 ‘자국민 포기’로 규정하며 정부 책임을 추궁한다.
“자국인을 버렸습니다.”
네팔 대홍수 참사 15일째, 한국인 9명 실종 수색이 험준한 지형과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도저히 우리나라 재난 환경과 여건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재난의 특이성과 지형적 제한”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수색을 위한 육로·헬기·드론 수색이 진행 중이며, 터널 구조 작업도 이어지고 있다.
“엄중한 상황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무거운 마음입니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 2주째, 구조대 도보·드론 수색에도 흔적 없고 기업은 장기 대응 유지
“도보 수색에도 우리 국민에 대한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드론·도보 수색을 실시했으나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브리핑했다.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네팔 대홍수 14일째 피해 현장과 실종자 수색 현황을 보도한다.
“내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14일째를 맞았지만”
네팔 대홍수 14일째 피해 마을은 여전하고, 실종자 9명 수색을 위해 도보 수색이 시작됐다.
“네팔에서 대홍수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14일째를 맡고 있습니다만 수마가 헐키고 간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