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 대통령,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평화공존 강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이 대통령이 미주지역회의에서 평화공존을 강조하며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용적 평화 공존을 위해 당연히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이란 문제 해결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0편 영상에서 의견은 3/1/16로 분포. 갈림 점수 50.
이 대통령이 미주지역회의에서 평화공존을 강조하며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용적 평화 공존을 위해 당연히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국정원은 북한이 트럼프와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김주회가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로 보인다고 밝혔다.
“북미정상 회담과 관련해서는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라는 분석이 있었고요.”
트럼프가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가운데 북한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에 최강경 대응을 유지하며 대화에 거리를 두고 있다.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공화국의 대미 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추진 중이며, 북한은 제재 해제와 미국 인정을 최우선 목표로 협상에 응할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안에 김정은과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3차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을 40%로 보고, 중간선거 후 APEC을 계기로 추진할 전망
“이번에는 많게 한 40% 정도까지”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북미 정상회담을 유도하기 위해 사진을 공개하며 협상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것은 외교 안보 전략하고 협상 전략을 약간 구분한다고 보거든요”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 지지율 반등을 위해 10월 북한과의 깜짝 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북미 지도자들 사이 소통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YTN 뉴스에서 2차 종합특검 결과,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제재, 북한 호황, 폭스뉴스의 북미대화 비관론 등을 다뤘습니다.
“모두 쉰 여덟 명을 기소했는데”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위해 북한 카드를 급부상시켰으나 실제 정상회담 성사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분석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선거에 올인할 수밖에 없는 상황”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대화를 위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했으나 북한은 침묵하며 몸값을 높이고 있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은 커졌지만 한국 역할은 제한적이다.
“한미 연합 훈련 시작하는 날 이렇게 중단하거나 축소하라고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거든요.”
트럼프가 김정은과 연내 회담을 추진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축소했으나, 한국 패싱 우려와 비핵화 목표 변화 논란 속에서 북한의 정상국가 전략과 미국의 동맹 시스템 유지가 충돌하는 상황을 분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연내 회담 의지를 밝히면서”
트럼프가 한미훈련 축소와 북미정상회담 추진으로 지지율·중간선거 돌파를 노리며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북한의 핵보유를 기정 사실로 하면서 비핵화 목표를 포기하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커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