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5일 전다른 방향
“주한미군 빼려면 싹 다 빼라” 결국 철수하면 하루만에 벌어지는 일 (김대영 군사평론가 / 2부)
주한미군 철수 시 한국이 방위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며, 전략적 유연성 강화로 변화 중
“한반도 방인은 한국이 책임을 져야 된다”
원본 영상 ▸· 12분
주한미군이 대북 억제에서 중국 견제 거점으로 전환됐는지, 철수 위협이 실체 있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2편 영상에서 의견은 1/1/0로 분포. 갈림 점수 100.
주한미군 철수 시 한국이 방위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며, 전략적 유연성 강화로 변화 중
“한반도 방인은 한국이 책임을 져야 된다”
주한미군은 대북 억제에서 중국 견제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격이 바뀌었으며 철수 위협은 실체가 없어 유지해야 한다.
“primary responsibility for detering 노스 코레아 북한을 억지하는 일차적인 가장 중요한 책임은 한국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