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2개월 전관찰
"뺄테면 빼봐라!" 주한미군 철수 꿈도 못꾸는 중입니다. 곧 한반도에 터질 무서운 일 (조한범 박사 / 4부)
주한미군은 중국 견제를 위한 전략 자산으로 철수 불가하며, 규모 조정은 가능하나 전략적 역할은 오히려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
“주한미군은 중국을 위협하는 단검과 같다”
원본 영상 ▸· 18분
주한미군이 대북 억제에서 중국 견제 거점으로 전환됐는지, 철수 위협이 실체 있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이슈
3편 영상에서 의견은 1/1/1로 분포. 갈림 점수 100.
주한미군은 중국 견제를 위한 전략 자산으로 철수 불가하며, 규모 조정은 가능하나 전략적 역할은 오히려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
“주한미군은 중국을 위협하는 단검과 같다”
주한미군 철수 시 한국이 방위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며, 전략적 유연성 강화로 변화 중
“한반도 방인은 한국이 책임을 져야 된다”
주한미군은 대북 억제에서 중국 견제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격이 바뀌었으며 철수 위협은 실체가 없어 유지해야 한다.
“primary responsibility for detering 노스 코레아 북한을 억지하는 일차적인 가장 중요한 책임은 한국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