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0.25%p 금리 인상 속 원/달러 1380선, 반도체 박스권 조정
3년 2개월 만의 연준 금리 인상이 이란 전쟁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단행되며 한국 시장에 고환율·고금리 부담을 가중시켰다
- 1.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단행
- 2.원/달러 1380.3(+12) 관측
- 3.삼성전자·하이닉스 박스권 조정 지속
- 4.7,000선 개인 매물 80~100조 저항
- 5.확인된 예정 일정 없음
“미국 연방 준비 제도는 0.25% 포인트 기준 금리 인상을 연준위원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 KBS News
“7,선 위로 올라오면 지금 개인분들의 매물이 한 80조에서 100조 정도” — 신사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