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 Macro· 11일 전관찰
비엔나가 공공주택 대량 공급과 엄격한 임대료 통제로 주거비용을 낮춘 사례를 분석하고, 다른 도시가 복제하기 어려운 세 가지 한계를 지적한다.
“31% of renters live in city controlled homes, 26% live in nonprofit controlled homes, and then finally 33% live in rent controlled private homes.”
Money & Macro· 1개월 전다른 방향
저출산이 노동력 감소로 경제를 망칠 것이라는 기존 우려와 달리, 과거 사례들은 오히려 혁신을 촉진해 성장에 기여했다고 주장한다.
“countries with the lowest fertility rates back in 1950 turned out to grow faster”
Money & Macro· 1개월 전관찰
미국 정부 부채는 GDP 대비 높지만, 실질금리가 성장률보다 낮아 당장은 지속 가능하나, 미래 금리 상승 시 부채 스파이럴 위험이 커진다.
“People have been warning about US debt for literally decades now.”
Money & Macro· 1개월 전다른 방향
임대료 규제는 기존 세입자의 임대료를 낮추지만 공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하므로, 주택 공급 확대가 더 효과적인 해결책이라는 경제학자들의 입장을 설명한다.
“only 2% agreed that rent controls have a positive impact”
Money & Macro· 2개월 전관찰
일본 메이지 정부가 5가지 제도적·정책적 요소를 결합해 30년 만에 세계 최초 비서구 산업화에 성공한 과정을 분석한다.
“In 1868, Japan was so poor and weak that just like other ancient civilizations like China and Egypt, it was staring down the barrel of Western colonization.”
Money & Macro· 2개월 전관찰
스페인 대규모 이민이 단기적으로 연금·복지 지속 가능성을 높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주택 부족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분석.
“Spain has received millions and millions of immigrants. That is more than Italy, France, Belgium and the Netherlands combined.”
Money & Macro· 2개월 전관찰
스웨덴·덴마크 연구에 따르면 1% 부유세 인상 시 억만장자 2%가 떠나지만, 회피·저평가로 실제 세수는 이론치의 24%에 불과하다.
“a 1% increase in the top wealth tax rate decreases the stock of wealthy taxpayers by about 2%.”
Money & Macro· 3개월 전다른 방향
중국 부동산 붕괴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제조업 붐으로 가려졌던 영향이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property investment falling by a whopping 16.2%”
Money & Macro· 3개월 전다른 방향
노르웨이의 0.25%p 부유세 인상 이후 부호 이탈은 주로 38% 출국세 때문이며, 실제 부유세 수입 감소 효과는 미미했다.
“more than 30 Norwegian billionaires left after a wealth tax hike”
Money & Macro· 4개월 전다른 방향
일본 정부의 총부채는 GDP 대비 226%로 높지만, 중앙은행·연기금 보유 자산을 차감한 순부채는 77%로 낮아 보이며, 외화자산 투자와 엔화 약세로 이익을 얻고 있다.
“Japan's true government debt suddenly looks far less alarming. Closer to 77% of GDP.”
Money & Macro· 4개월 전다른 방향
이란의 전쟁 경제가 미국 봉쇄와 경제 작전으로 붕괴 직전이지만, 여전히 수년간 버틸 수 있다는 분석.
“Iran's crumbling economy is probably not going to stop the war directly”
Money & Macro· 4개월 전관찰
우익 포퓰리즘은 패배해도 경제 불평등, 문화 엘리트 단절, 소셜미디어로 인해 항상 부활한다.
“right-wing populists may suffer crushing defeats and often embarrassing ones, but eventually they always bounc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