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you shouldn't worry about the fertility crisis
저출산이 노동력 감소로 경제를 망칠 것이라는 기존 우려와 달리, 과거 사례들은 오히려 혁신을 촉진해 성장에 기여했다고 주장한다.
“countries with the lowest fertility rates back in 1950 turned out to grow faster”
거시경제학 (MMT vs 주류) — 학술적 관점
이 채널은 최근 분석된 영상 12편에서 stance가 0/7/5로 분포. 갈림 점수 0. (분석된 영상 전체 14편)
저출산이 노동력 감소로 경제를 망칠 것이라는 기존 우려와 달리, 과거 사례들은 오히려 혁신을 촉진해 성장에 기여했다고 주장한다.
“countries with the lowest fertility rates back in 1950 turned out to grow faster”
미국 정부 부채는 GDP 대비 높지만, 실질금리가 성장률보다 낮아 당장은 지속 가능하나, 미래 금리 상승 시 부채 스파이럴 위험이 커진다.
“People have been warning about US debt for literally decades now.”
임대료 규제는 기존 세입자의 임대료를 낮추지만 공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하므로, 주택 공급 확대가 더 효과적인 해결책이라는 경제학자들의 입장을 설명한다.
“only 2% agreed that rent controls have a positive impact”
일본 메이지 정부가 5가지 제도적·정책적 요소를 결합해 30년 만에 세계 최초 비서구 산업화에 성공한 과정을 분석한다.
“In 1868, Japan was so poor and weak that just like other ancient civilizations like China and Egypt, it was staring down the barrel of Western colonization.”
스페인 대규모 이민이 단기적으로 연금·복지 지속 가능성을 높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주택 부족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분석.
“Spain has received millions and millions of immigrants. That is more than Italy, France, Belgium and the Netherlands combined.”
스웨덴·덴마크 연구에 따르면 1% 부유세 인상 시 억만장자 2%가 떠나지만, 회피·저평가로 실제 세수는 이론치의 24%에 불과하다.
“a 1% increase in the top wealth tax rate decreases the stock of wealthy taxpayers by about 2%.”
중국 부동산 붕괴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제조업 붐으로 가려졌던 영향이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property investment falling by a whopping 16.2%”
노르웨이의 0.25%p 부유세 인상 이후 부호 이탈은 주로 38% 출국세 때문이며, 실제 부유세 수입 감소 효과는 미미했다.
“more than 30 Norwegian billionaires left after a wealth tax hike”
일본 정부의 총부채는 GDP 대비 226%로 높지만, 중앙은행·연기금 보유 자산을 차감한 순부채는 77%로 낮아 보이며, 외화자산 투자와 엔화 약세로 이익을 얻고 있다.
“Japan's true government debt suddenly looks far less alarming. Closer to 77% of GDP.”
이란의 전쟁 경제가 미국 봉쇄와 경제 작전으로 붕괴 직전이지만, 여전히 수년간 버틸 수 있다는 분석.
“Iran's crumbling economy is probably not going to stop the war directly”
우익 포퓰리즘은 패배해도 경제 불평등, 문화 엘리트 단절, 소셜미디어로 인해 항상 부활한다.
“right-wing populists may suffer crushing defeats and often embarrassing ones, but eventually they always bounce back”
페트로달러 시스템은 지정학적 최대 신화이며, 1974년 미-사우디 협정은 달러 독점과 무관한 석유 가격 안정 목적이었다.
“the entire idea of the petro dollar system quickly reveals itself as the biggest myth in geopoli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