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부동산 희생하며 AI·로봇 중심 뉴차이나로 전환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 한국 공급망 기회와 국방·안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
- 1.중국 AI·로봇 수출 세계 1위, 뉴차이나 성장
- 2.국민 저축 AI 투자 집중, 전통 소비 0.4% 증가
- 3.규제 어려움은 미중 경쟁과 기업 이익 때문
- 4.한국 반도체·로봇 공급망 연계 가능성
- 5.스마트글래스·커넥티드카 국방 반입 규정 미비
“중국의 소비의 증가부는 작년 동기 대비 0.4%밖에 안 돼요.” — 신사임당
“스마트 글래스를 끼고 들어오는 거에 대한 국방부에 지금 규정이 없습니다.” —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