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의 지식한방· 3일 전같은 방향
걸핏하면 급등락, 코스피 왜 이러나? (박종훈의 지식한방)
5월 27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16종 동시 상장 이후 코스피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개인 투자자에게 장기적으로 불리하다.
“5월 27일에도 아주 중요한 변화가 있었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는게 상장이 됐습니다.”
원본 영상 ▸· 25분
분배·복지·자산불평등 관점 진보 경제. economy/left 갭 보강.
이 채널은 분석된 영상 7편에서 stance가 1/4/2로 분포. 갈림 점수 40.
5월 27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16종 동시 상장 이후 코스피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개인 투자자에게 장기적으로 불리하다.
“5월 27일에도 아주 중요한 변화가 있었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라는게 상장이 됐습니다.”
국민연금이 2030년까지 국내 주식 비중을 13%로 줄이기로 한 원칙을 깨고 30%까지 보유하면서 코스피 급등을 유도했으나 환율·금리 불안과 시장 변동성 확대를 초래했다고 주장한다.
“2030년까지 점진적으로 줄일 생각이었습니다. 13%까지 줄이려고 했습니다.”
미국-이란 휴전 협상이 양측 승리 착각으로 결렬된 진짜 이유와 호르무즈 전략 분석.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정복당했다. 군대가 없다. 딜이 되든 안 되든 우리가 이긴다.”
미국과 이란의 원수 관계는 석유를 둘러싼 1953년 CIA 쿠데타와 역사적 배신에서 비롯됐다는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있는데요.”
이란 전쟁 휴전 후에도 호르무즈 통제와 경제 전쟁으로 유가 폭등 가능성 경고, 1973년 오일쇼크 사례 분석.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대대적으로 침공할 준비를 사실 몰래 하고 있는데 바로 이란의 가장 중요한 석유 수출 하구죠.”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봉쇄 지속 시 2주 내 유전 영구 파괴 위기, 한국 경제 타격 우려
“앞으로 두 주 아니면 늦어도 석주 안에 끝내야 유전 망가지는 걸 막을 수 있거든요”
이란 전쟁에서 약소국 이란이 홈그라운드 방어로 미국에 승리할 가능성이 63%라는 전쟁사 분석.
“약소국이 승리한 건 2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