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지지 않은 넥스트 시절 잡스, 잡스와 함께 일한 111명의 취재로 알게된 것 | 이오서재, 넥스트 스티브잡스
넥스트 시절 스티브 잡스의 실패와 리더십 변화를 통해 '비전과 고집의 차이'를 조명한다.
“the story was only half told”
스타트업·창업자 인터뷰
이 채널은 최근 분석된 영상 12편에서 stance가 9/2/1로 분포. 갈림 점수 36. (분석된 영상 전체 61편)
넥스트 시절 스티브 잡스의 실패와 리더십 변화를 통해 '비전과 고집의 차이'를 조명한다.
“the story was only half told”
샌프란시스코 00년생 창업가가 AI 기반 대학 채점·인재 매칭 서비스를 2년간 운영하며 겪은 도전과 다음 제품 전략을 공유한다.
“대학을 위한 채점을 만들고 있어요.”
한국 창업자 20대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영상 이해 AI를 개발, 1500억 규모 시리즈 B를 유치한 트웰브랩스 이야기
“전 세계에 있는 데이터의 80% 이상이 영상의 포맷으로 되어 있는데”
인포시즈는 그래프·온톨로지 기술로 기업 데이터 파편화를 해결해 AI 정확도를 70%에서 근본적으로 끌어올린다.
“정확도가 약 70% 정도 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AI가 코딩·글쓰기·확률까지 대신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코딩·문제해결·기초 학습이 필요하며, 인간 교사의 동기부여가 핵심이라는 주장
“our enrollment basically doubled”
창업 6개월 만에 직접 만든 촉각·비디오 수집 하드웨어로 엔비디아에 데이터 판매, 10억 매출을 달성한 20대 창업자들의 이야기
“저희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엔비디아가 있고요.”
리더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평판을 추구하면 불편함을 피하게 되어 팀 성과가 저하된다.
“누군가는 나를 미워할 수 있다는 거. 그거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거.”
20대 한국인 창업자가 샌프란시스코에서 AI 브라우저를 개발하며 OpenAI·Perplexity를 넘어선 에이전트 성능을 달성한 여정을 담은 영상이다.
“벤치마크에서 앤트로픽이나 오픈 AI 같은 모델들을 제치고 현재 세계 1위 세이더츠를 찍었습니다.”
리더 승진 제안을 받았을 때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주변의 평가를 신뢰하라는 조언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스스로 판단하지 마세요”
30대에 개발자로 전직하는 것을 커리어 실패가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는 마인드셋 전환을 강조한다.
“30이 거의 돼서 개발자로 변신했다. 그럼 대부분 어떻게 생각하냐면 내 커리어 망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실리콘밸리 투자자가 성장 둔화 스타트업을 즉시 버리고 '넥스트 구글'만을 쫓는 냉정한 자본 논리를 보여준다.
“this is not worth my time”
제품을 만들기 전에 미리 팔아야 한다는 'sell before you make' 전략을 강조하며, 애플의 발표 문화와 실리콘밸리 현실을 비교한다.
“sell before you make 약간 멘탈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