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9일 전같은 방향
24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이소희·백하나 / 초대석 / SBS 나이트라인
이소희·백하나 선수가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과 경기 뒷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4년 만에 이렇게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돼서 또 영광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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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백하나 선수가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과 경기 뒷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4년 만에 이렇게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돼서 또 영광인 거 같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종합 3위(금 39개)를 달성했으나 일본 운영 미숙과 일부 선수 병역특례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태극기가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끝내 오르지 못했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가 1시간 51분 혈투 끝에 중국을 꺾고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대급 경기입니다. 야 이런 경기가 있을 수 있네요.”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이·백하나조가 24년 만의 금메달을 따며 다친 중국 선수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다리가 불편해진 류성수 대신 파트너 탄닝에게 연이어 셔틀을 보내며 끝까지 정정당당한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중국 선수 부상 속 극한 승부 끝에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역대급 경기입니다. 야 이런 경기가 있을 수 있네요.”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대표팀이 메달을 획득하고 귀국해 인터뷰하며 성과와 향후 목표를 밝혔다.
“이번 아시안 게임도 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요.”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2연패를 달성하고 이소이·백하나 조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대회 연속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 누구도 하지 못했던 최초의 기록입니다.”
백하나·이소희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따며 1시간 46분 접전 끝에 중국을 꺾은 소감을 밝힌 인터뷰
“24년 만에 금메달 딸 수 있게 돼서 일단은 영광이고 그냥 기쁩니다”
이소희·백하나 조가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중국을 꺾었다.
“24년 만에 금메달을 가져가는 대한민국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오랜만에 우승을 하게 돼서 너무 좋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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