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TV· 20시간 전다른 방향
타락한 기생충들 / 자기 팔, 자기가 흔드다는데 [공병호TV]
미 연준의 금리 정책 오류와 AI 데이터센터 성장, 캐나다-트럼프 무역갈등, 진보 진영의 ‘기생충’ 비판을 다룬 투자·사회 비평 방송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57% 늘어난 겁니다”
원본 영상 ▸· 39분
버니 샌더스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2/2/2. 갈림 100.
미 연준의 금리 정책 오류와 AI 데이터센터 성장, 캐나다-트럼프 무역갈등, 진보 진영의 ‘기생충’ 비판을 다룬 투자·사회 비평 방송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57% 늘어난 겁니다”
버니 샌더스가 일론 머스크를 과두정치인으로 공격한 데 대해 가드사드 교수가 머스크가 기생충 같은 정치인보다 더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반박한다.
“일론머스크는 한시간 만에 당신 버니샌더 상원위원이 기생적인 정치 세력 전체를 통해 이룬 것보다 인생 전체를 이룬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미국 정치 스펙트럼을 좌파·우파·중도·포퓰리즘·진보·민주사회주의·내셔널리즘 등으로 분류하고, 낙태·백신·이민·성소수자·이스라엘 등 쟁점별로 한국 관점과 비교해 설명한다.
“한국은요. 민주 사회주의 국가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겁니다.”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둘러싸고 샌더스·배넌 등 좌우 인사가 규제를 촉구한 반면 트럼프는 '사기'라며 반대하며 미국 내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AI 위험은 사기극이라고 규정하며 지금은 규제보다 기술 주도권을 쥐어야 할 때라고 맞섰습니다.”
샌더스 상원의원이 AI 초지능 개발을 즉각 중단하고 공공이 AI 기업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The big tech oligarchs must no longer be allowed to determine the future of humanity.”
AI 반도체 급락은 고용지표와 밸류에이션 과열에 따른 일시적 노이즈이며, 구조적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는 주장
“시장의 내려간다는 논리는 생각은 할 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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