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시사인)· 1일 전관찰
'브라질판 李' 룰라, 대선 패배?! 쿠데타 연루 보우소나루 아들 인기 비결은? 중국의 20년짜리 중남미 빌드업! 트럼프도 안심 못 해!|[김은지의 뉴스IN] 261022 #시사인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룰라와 보우소나루 아들 간 양극화된 경쟁과 중남미 우경화 흐름을 분석한다.
“브라질 정치사에서 1차 투표에서 1등한 사람이 대부분 거의 다 대통령이 됐다고 합니다.”
원본 영상 ▸· 34분
브라질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4/5/11. 갈림 89.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룰라와 보우소나루 아들 간 양극화된 경쟁과 중남미 우경화 흐름을 분석한다.
“브라질 정치사에서 1차 투표에서 1등한 사람이 대부분 거의 다 대통령이 됐다고 합니다.”
유럽·브라질·아프리카의 국가재정 의존 구조와 AI 초저비용 모델 출시가 초래할 투자·경제 질서 변화를 경고한다.
“프랑스가 52년간처럼 돈을 꾸워 쓰고 있는 겁니다.”
브라질 대선 토론에서 룰라와 보우소나로 측이 범죄·주권·세금 문제를 두고 격렬하게 충돌했다.
“Bolsonaro is subordinate to American interests.”
유럽과 브라질의 국가재정 의존자 비율이 민간 고용자보다 높아 경제가 지속 불가능하다는 주장
“프랑스가 52년간 돈을 꾸워 쓰고 있는 겁니다”
브라질산 계란 수입을 둘러싸고 정부와 야권이 혈세 낭비·정상회담 성과용 논쟁을 벌이고 있다.
“브라질산 달걀의 매입 가격은 178원 정도로 시중 가격이었다”
역대 최강 엘니뇨로 인해 미주 대륙에서 허리케인과 홍수가 잇따라 발생하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엘니뇨 3.4구역의 해수면 온도가 지난달에는 29.7도를 기록해 역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보우소나루 아들 플라비우가 룰라를 앞서 결선 투표로 향하는 상황을 분석한다.
“플라비우 47.03%, 룰라 45.16%. 순위가 뒤집혔습니다.”
페루 팬들이 BTS 음악과 메시지에 끌려 수도 리마에 ‘BTS 거리’를 찾아 1,000km를 달려왔다.
“their music on YouTube and some social networks, and I really liked their music, their message”
브라질 우파 후보의 결선 진출과 트럼프 행정부의 초지능 부대 창설 소식을 전하며 전자투표와 좌파 정권을 비판한다.
“우파 후보가 47% 좌파 후보가 45.16%”
브라질 대선에서 좌파 정권 붕괴 가능성을 두고 전자투표 공정성과 미국 영향력을 분석
“심판은 아직 이르다”
브라질 전 대통령 보소나루 가문이 결선 투표에서 룰라를 앞서며 우파 약진을 보이고 있다.
“브라질 우파 약진입니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우파 후보가 앞서 결선 진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
“우파 후보가 47%, 좌파 후보가 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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