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립토 규제, 오히려 시장에는 호재? | 김동환, 박지원, 김종승 엑스크립톤 대표 [크립토 PLUS]
미국 CFTC의 ANPRM은 레버리지 거래를 상품거래법에 편입해 기관 진입을 촉진하는 규제 명확화 단계이며,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대형 거래소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TF의 순입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 걸로 이제 보여지는데”
CFTC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7/0/13. 갈림 0.
미국 CFTC의 ANPRM은 레버리지 거래를 상품거래법에 편입해 기관 진입을 촉진하는 규제 명확화 단계이며,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대형 거래소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TF의 순입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 걸로 이제 보여지는데”
비트코인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저점 확인 후 반등했고, 코인 과세 유예 분위기가 감지되며 제도·기관 흐름이 긍정적이라는 분석
“이번엔 다르다라고 물음표를 달았습니다”
리플이 XRP 아시아 출범과 2027년 담보 대출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며 기관 중심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7년 XRP 기반 담보 대출 및 신용 서비스를 출시를 하겠다”
비트코인은 악재에도 가격이 버티는 전조 증상을 보이며, 미국은 전략자산으로 BTC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예측시장으로 금융의 미래를 열고 있다.
“화산폭발 직전의 비트코인 크립토의 전조 증상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 떨어지는 거다.”
클레리티 법안 좌초에도 미국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토큰화 결제를 먼저 도입하며 시장 수요가 규제를 앞서고 있다.
“클레리티 액트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실 이제 부결이 됐고”
Kalshi CEO는 예측시장을 전통 금융시장으로 규정하며 CFTC 규제와 업계 차원의 가드레일 도입을 촉구한다.
“An exchange is a place that matches buyers and sellers.”
트럼프 행정부는 Clarity 법안 통과를 포기하고 SEC·CFTC 규제·면제 조치로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제적으로 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 기다릴 수 없다”
중동·우크라이나 긴장 완화 기대와 CFTC·SEC 규제 명확성 논의 속에서 비트코인이 8만 달러대 변동성을 보이며 선반영 장세를 이어간다.
“이번 주는 국제 정세하고 관련한 몇 가지 뉴스들을 중점적으로 보셔야 되지 않을까”
클래리티 법안 부결 후 SEC·CFTC가 규제 가이드라인으로 선제 대응하며 시장은 안도했으나, 알트코인 규제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클레리티 법안이 부결이 되긴 했으나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닌 걸로 가는 뉴스가 후속 뉴스가 좀 나오면서 약간 안도세가 있는 거 같고”
트럼프 일가의 2조 원 코인 수익이 미국 클래리티법 상원 부결을 초래해 비트코인 제도화에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가상자산 사업으로 14억 달러 이상을 벌었다고 직접 신고한 사실입니다.”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며 바닥 확인 가능성을 제시하고, 디파이 코인들은 규제 명확성 없이도 규제 당국 지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릴 거다라는 메시지를 점도표가 시사한 거죠”
FOMC 25bp 금리 인상과 Clarity Act 부결에도 비트코인이 7만6천달러를 회복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주의 메인 일정이 다 끝났습니다.”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