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 증시 동반 상승에도 비트코인 횡보하는 진짜 이유 | 서동주, 김동환, 박현영기자 [크립토 PLUS]
비트코인이 7만7천 달러대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ETF 유입·미결제약정 감소·장기보유자 매물벽·청와대 정책 변화·바이백 확대 등 복합 요인을 분석한다.
“비트코인 지금 7만7,000달러 정도에서 더 내려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을(를) 다룬 영상 17편. 의견 2/2/13. 갈림 100.
비트코인이 7만7천 달러대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ETF 유입·미결제약정 감소·장기보유자 매물벽·청와대 정책 변화·바이백 확대 등 복합 요인을 분석한다.
“비트코인 지금 7만7,000달러 정도에서 더 내려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재돌파한 가운데 미국의 이란 제재 확대와 원화 강세가 시장에 복합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 뭐 그렇게 썩 나쁘지 않았고 좀 올라갔”
비트코인 상승 배경과 알트코인 섹터별 투자 전략을 분석한 크립토 시장 전망 영상
“규제 당연히 지금 행정부 단에서의 어떤 규제를 완화하는 측면이 있는 거 같고”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부 바이백 확대와 크립토 규제 완화 신호로 비트코인·알트코인이 폭등했으며, 한국은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예정대로 시행된다.
“재무부가 장기 명모 국채 바이백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라고 밝혀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의 클레리티법 촉구 발언과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발표로 비트코인이 7만 달러에 근접하며 상승 전환했다.
“클레리티법 같은 법안이 미국을 중국보다 앞서게 만들 것이다”
금값 반등과 클라리티 법안 기대감 속에서 비트코인은 박스권에 갇혀 있고, 국내 코인 시장은 6년 만에 최저 거래량을 기록하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금값 반등 비트코인도 가자라고 해서요”
비트코인 가격이 금리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SK하이닉스 토큰화 상품에서 단일 주문으로 대규모 청산이 발생한 시장 조작 가능성을 분석한 영상
“문제는 금리야라고 했는데요”
FOMC 금리 결정과 중동 협상, 8월 계절성 약세 우려 속 비트코인·이더리움 시장 전망을 다룬다.
“이번 주 가장 큰 이벤트가 아마 FOMC”
서클의 USDC 준비금 수익이 하이퍼리퀴드 딜로 인해 줄어들 우려가 커지고, 하이퍼리퀴드 HIP4로 예측 시장이 비허가형으로 개방된다.
“코인베이스가 운용을 해 주니까 거기에 대해서 USDC 준비금 수익을 선취는 하는데 그중에 이제 90%를 하이퍼리퀴드한테 돌려 주겠다는 내용이 나오거든요.”
블록체인 인프라는 성장 중이나 가격은 매크로 영향으로 분리되는 이원화 시장에서, 실제 수익 창출이 가능한 코인과 그렇지 못한 코인의 격차가 확대될 전망이다.
“가격은 겨울이고 인프라는 오히려 여름처럼 보이는 그런 상황”
스트래티지가 BTC 32개 매도, BTC ETF 대규모 유출, CFTC 무기한 선물 승인, 제이미 다이먼의 Clarity Act 반대, 하이퍼리퀴드 신고가 행진을 다룬 영상
“스트레터지가 평균 7.7만 달러에 32 비트코인을 매도했습니다.”
스트래티지 현금 부족으로 BTC 강제 매각 가능성, OG들의 이더 매도, 하이퍼리퀴드 신고가, 코인 과세-금투세 형평성 논란, 삼전+하이닉스 시총 BTC 추월 임박을 다룸.
“현금이 떨어지면 비트를 팔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