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일 전관찰
몸속이 하얗게 괴사 '충격 소송'까지..'전 세계 경고'에도 못 멈춘다 / SBS / 모아보는 뉴스
GLP-1 비만·당뇨 치료제 복용 후 시신경병증·췌장염 등 중증 부작용 사례와 해외 직구 위조약 문제가 제기됐다.
“비동매겸성 전방 허열성 시신경 병증이 발생했다며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본 영상 ▸· 7분
일라이 릴리을(를) 다룬 영상 5편. 의견 1/0/4. 갈림 0.
GLP-1 비만·당뇨 치료제 복용 후 시신경병증·췌장염 등 중증 부작용 사례와 해외 직구 위조약 문제가 제기됐다.
“비동매겸성 전방 허열성 시신경 병증이 발생했다며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 마운자로·위고비 위조품 적발 급증과 GLP-1 약물 시신경병증 소송을 보도하며 안전성 우려를 제기한다.
“성분 분석을 해봤더니 위조품이었습니다.”
미국 월가가 탈모 치료제를 다음 대형 시장으로 주목하며 관련 바이오주가 급등했으나, 실제 신약 승인까지는 아직 멀었다는 분석입니다.
“비만약 주식은 잊어라, 탈모 치료제가 월가의 다음 금광”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2026년 3월 만료되면서 제네릭이 대량 출시되고 가격이 급락하는 상황을 분석한다.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와 오젠픽의 가격을 2027년부터 최대 50% 인하할 거라고 발표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주사제 이후, 먹는 소분자 GLP-1 약 ‘파운다요’가 FDA 승인을 받아 비만 치료제 접근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파운다이오의 성분인 오포글리프로는 펩타이드가 아닙니다.”
아직 토론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