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9일 전같은 방향
"이젠 서울 외곽도 오릅니다" 지금 부동산 분위기 이렇습니다 [윤지해 랩장 3부]
서울 외곽·노도강·금강구 등 소외 지역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고, 재개발·재건축은 공급 필요성과 2주 수요 부작용 사이에서 정부가 속도 조절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노도강 금강구가 오르면 끝물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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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을(를) 다룬 영상 9편. 의견 3/2/4. 갈림 80.
서울 외곽·노도강·금강구 등 소외 지역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고, 재개발·재건축은 공급 필요성과 2주 수요 부작용 사이에서 정부가 속도 조절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노도강 금강구가 오르면 끝물 아니에요”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당 1500만 원을 넘었으나 생애최초 매수 비중은 53.8%로 오히려 증가했다.
“서울의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제곱미터당 1505만 원을 처음으로 1,500만 원 선까지 넘어섰어요.”
2030 청년들이 전세 불안과 급등한 집값 속에서 생존 매수로 서울 외곽 아파트를 사들이고 있다.
“저희 같은 청년들은 이제 생존 매수라고 말을 많이 하더라고”
강북 대세 상승이 시작됐으며 공급 부족과 정책 혼선으로 전월세 폭등이 지속될 전망이다.
“강북 쪽은 10월에 대출이 풀어지면은 10월경에 매수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강남 초고가 아파트 호가가 수억 원 하락했으나 거래는 뜸하고, 중저가 지역은 풍선효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남권의 초고가 특히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호가가 수억 원씩 내린 매물들이 눈에 띄는데요.”
강남권 호가 하락에도 거래는 뜸하고, 중저가 지역은 세제 완화로 매수세가 이어지는 상황을 보도한다.
“강남권과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호가를 수억 낮춘 매물들이 등장”
2,000세대 이상 서울 아파트 단지의 전·월세 매물이 90% 이상 10% 미만으로 급감해 전세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외곽 지역은 이미 2020년 최악 수준을 넘어섰다.
“2,000세대 이상의 지금 거의 90% 이상이 10% 미만이고 0 아니면 1%인게 거의 60% 이상입니다.”
서울 저가 지역에서 상급지로 자금이 이동하며, 통화량 증가에 따라 집값이 전반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노도왕 금강구가 많이 오르고 있거든요. 저가 지역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삼양동에서 출정식을 열고 부동산 정책 실패와 민주주의 위기를 지적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선거는 바로 이런 부동산 실정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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