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마침표'...주요 성과는? [뉴스퀘어10] / YTN
2차 종합특검이 180일 만에 종료되며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등에서 추가 성과를 냈으나, 일부 사건은 미완으로 남아 논란이 제기됐다.
“2차 특검이 기존 특검과 조금 다른 특검이었습니다.”
홍장원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0/5/15. 갈림 0.
2차 종합특검이 180일 만에 종료되며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등에서 추가 성과를 냈으나, 일부 사건은 미완으로 남아 논란이 제기됐다.
“2차 특검이 기존 특검과 조금 다른 특검이었습니다.”
2차 종합특검이 180일 수사를 종료하며 김태효·유병호 등을 기소했으나 양평 고속도로·노상원 수첩 의혹 등은 결론 내리지 못했다.
“오로지 법률과 증거가 지시하는 방향에 따라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조성현·홍장원 기소에 대한 비판과 조희대 대법원장 재판관 인선에 대한 정치적 대응 전략을 논의한 영상
“조성현 대령의 판단이 바뀐 거 아니냐라는 거잖아요.”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내란 중요 혐의로 기소하며, 12월 3일 밤 부서장 회의에서 방첩사·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지시가 핵심 증거로 제시됐다.
“정무직 간구가 산하 부서장 회의를 소집하여 비3개과 관련한 논의를 하면서 군방첩사 등 비상 관련 기관과의 연락 체계를 구축하라는 구체적인 지시를 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사실을 보도
“하여튼 이번에 다 잡아들여서 싹 다 정리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되면서 종합특검과 내란특검의 판단이 엇갈린 상황을 보도한다.
“이번에 다 잡아들여서 싹 다 정리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합특검이 홍장원·조성현을 내란 공범으로 기소하며 양심 증언과 변심 가담 여부가 재판 쟁점이 됐다.
“종합 특검은 내란 특검의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트럼프가 북한 핵무기 57개를 언급하며 북미회담을 추진하고, 김건희 사건 수사라인 기소, 맞춤형 암 백신 임상 성공 등 주요 이슈를 다룬 JTBC 뉴스룸 보도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쉰 일곱 개 핵무기를 갖고 있다”
종합특검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등 4명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하며, 개엄 당일 CIA 메시지 전달·방첩사·경찰청 연락체계 구축 지시 정황을 포착했다.
“CIA 주한 거점과 통화에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하라는 취지에 홍전차장 지시 사항이 적힌 업무 자료가 확보된 겁니다.”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2심에서 정치관여·증거인멸·위증 등 유죄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을 징역 2년 6개월 및 자격 정지 2년 6개월에 처한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12·3 계엄 관련 내란 혐의 기소 여부를 앞두고 수사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반박하는 내용
“저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종합특검 기소 직전 출연해 혐의 내용 미특정·직접 지시 이행 여부 등을 변호하며 수사 방향에 의문을 제기했다.
“내란 주요 임무 종사라고 하는 게 뭐 살인을 했다거나 절도를 했다거나 행위 유형이 딱 찍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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