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으로 돈 버는 시대 끝났다? 금융사들이 진짜 노리는 시장 | 서동주, 김동환, 김준우 쟁글 대표 [크립토 PLUS]
금융사들은 비트코인 트레이딩보다 RWA·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사업을 노린다.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 거의 없다라는 거는 돈이 실제로 번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트레이딩해서 돈을 버는 건 어렵다라는 얘기를 한 거 같아요.”
JP모건을(를) 다룬 영상 20편. 의견 10/1/9. 갈림 18.
금융사들은 비트코인 트레이딩보다 RWA·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등 디지털 자산 인프라 사업을 노린다.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 거의 없다라는 거는 돈이 실제로 번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트레이딩해서 돈을 버는 건 어렵다라는 얘기를 한 거 같아요.”
한국은행의 13년 만 금 매입은 탈달러·보유비중 조정 목적이며, 개인은 장기 안전자산으로 KRX·ETF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은행이 무려 13년 만에 다시 금 매입에 나선”
엔비디아 7% 급등과 JP모건 목표가 상향으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내일 반등 기대,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와 에너지 인프라 테마도 주목.
“엔비디아 7.7% 한 8%요 정도에서 225달러 떡상 중입니다.”
주식 선정은 매크로·산업·기업·차트 순의 탑다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차트부터 보는 개인 투자자의 습관이 고점 매수의 주된 원인이다.
“차트부터 켜죠? 맨날 고점에서 물리는 진짜 이유”
마이클 세일러의 MSTR 전략을 통해 달러 공매도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의 차이를 설명하며 원화 자산 대신 달러 자산 투자를 권장한다.
“마이클 세일러는 달러의 숏을 치고 비트코인의 롱을 친 겁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대형주가 금리·환율 노이즈로 단기 박스권 조정을 겪고 있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와 HBM 수요 증가로 9월 이후 우상향 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오늘은 금리 때문에 빠진 건 봤는데 시장이 계속 시간이 경과되면서 왜 오르지 하는 것들”
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는 단기 박스권 조정 중이지만,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9월 중순 이후 우상향 전환 가능성이 높다.
“저는 아직까지는 좋게 말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에도 30년물 국채금리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구조적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침몰하는 배에 물 붓기”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환원 발표와 미국 금리 하락으로 코스피가 5.89% 반등했다.
“SK 하이닉스가 전날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
나이키 주가가 12년 만에 최저치로 78% 폭락하며 중국 시장 부진과 현지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12년 만에 최저치까지 추락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저평가됐는지, 월가 분석과 실제 외국인 매도 행보가 엇갈리며 투자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
“두 회사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분석되고 가장 효율적으로 가격이 형성된 종목”
외국계 IB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수 보고서를 낸 직후 시장에서 대규모 매도 상위에 올라 개인 투자자들의 불신과 분노를 사고 있다.
“지금까지 메모리 산업에서 나타난 가장 가파른 조정은 끝난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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