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코스피 7000선 박스권 속 제도 개편과 실적 중심 흐름 지속
T+1 결제 도입 등 시장 인프라 변화와 반도체·방산 등 구조적 성장주가 지수 방향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 1.추석 후 T+1 결제·애프터마켓 확대 시행
- 2.미 금리 고점·엔저가 외국인 수급 압박
- 3.7월 바닥 확인 후 잔파도 장세 전망
- 4.반도체·AI·조선·배터리 구조적 성장
- 5.실적 발표 전 8000 돌파 여부 미확인
“추석 연휴 이후 다세 동안 주가가 오른 날이 10번 가운데 일곱번” — YTN
“이미 바닥은 7월 29일 날 봤고요” — 김작가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