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일 전관찰
"기생충 정치" 6년 전 '뱉은 말' 돌아왔다.."끝 없는 '파묘'" 과거 발언 모아보니 / SBS / 모아보는 뉴스
용회인 후보자의 과거 기생충 정치 발언과 가족 중심 당 운영 논란이 6년 만에 재조명됐다.
“국고보조금은 폐지하고 정치 기본 소득 도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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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회인 후보자의 과거 기생충 정치 발언과 가족 중심 당 운영 논란이 6년 만에 재조명됐다.
“국고보조금은 폐지하고 정치 기본 소득 도입하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후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거부해 여야와 진보진영에서 겸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청문회를 잘 준비하면서 제 생각을 잘 정리하고 전달해 드리겠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후보 측 가족·보좌진의 당직 선거 출마를 두고 '돌려막기' 비판과 위성정당 논란이 제기된 영상
“용인 후보자의 보좌진이었고요. 최고의원 후보 같은 경우에 남편 그리고 공동창당인 보좌진은 정책 특보였습니다.”
용예인 후보자의 흰머리 논란과 장관 겸직·위성정당 논란을 다룬 SBS 뉴스 보도
“한두 가닥 보이던 새치가 국회에서 일하고 나서 뽑을 수 없을만큼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용혜인 후보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에 대한 진보 진영 내 비판과 의원직 겸직 논란을 다룬 보도
“검찰의 보안수 사건 폐지 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히 찬성을 하는 입장이었고”
용예인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을 두고 여야가 특혜·반칙·정당보조금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의원과 장관의 겸직은 과도한 특혜와 욕심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어”
용혜인 후보자의 비례대표 유지와 장관 지명에 대해 범여권 내부에서 비판과 옹호가 갈리고 있다.
“배지는 좀 떼야 되지 않겠느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사퇴 거부와 남편 당직자 논란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을 보도한다.
“11억씩 받아가고 있어요. 11억씩. 용혜인 의원 왜 사퇴 안 합니까?”
용혜인 후보자의 신혼여행 모금 논란·위성정당·겸직 논란을 재조명하며 장관 지명 적절성을 비판하는 토론
“신혼 여행을 가는 돈을 내 돈으로 가는게 아니라 모금 운동을 했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한 데 대해 여야와 정의당이 비례대표 중복·페미니즘 논란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성평등 장관이 아니라 성차별 장관이 될 거라고 나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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