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 조사 지연 공방, 국민의힘 '이적행위' 규정하며 안보 공세
추석 연휴 사고가 여야 안보·인사 갈등으로 번지며 국정감사 전선 형성
- 1.군, 사고 다음날 국과수에 장구류·파편 감정 의뢰
- 2.조사 지연 배경으로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 논란 제기
- 3.여당은 음모론, 야당은 안보 포기 책임 공방
- 4.국정감사·대법관 제청 충돌로 전방위 확산
- 5.지연 의도성 및 포로 송환 규모 미확인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켰다면 이는 명백한 이적행위입니다.” — SBS 뉴스
“군은 사고 바로 다음날 부상장병 장구류와 파편을 국과수에 보내 감정 의뢰했습니다.”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