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바닥 믿었는데 왜 또 저점을 깰까...개미 털기 피해 진짜 주도주 가려내는 법ㅣ명민준, 박세미, 이지환 [주린이 구조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주도주가 외국인 중장기 자금 유입으로 계단식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단기 조정은 개인 물량 털기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오늘 들어갔던 단가 본전이 올 때 만약에 내일 정도 빠지고 모래나 그 한 금요일 정도에 급등이 나오면 오늘 들어갔던 단가가 본전에 오는 수니가 또 던지죠.”
연기금을(를) 다룬 영상 18편. 의견 8/3/7. 갈림 55.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주도주가 외국인 중장기 자금 유입으로 계단식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단기 조정은 개인 물량 털기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오늘 들어갔던 단가 본전이 올 때 만약에 내일 정도 빠지고 모래나 그 한 금요일 정도에 급등이 나오면 오늘 들어갔던 단가가 본전에 오는 수니가 또 던지죠.”
반도체 호황이 시작된 뒤 글로벌 연기금이 뒤늦게 진입하며, 기관들이 주가를 낮춰 양털깎기(저가매수)를 시도한다는 주장
“이게 디램이 진짜 많이 필요한 건지”
코스피가 17.9%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이는 청산 반등일 가능성이 높아 지속 여부는 미지수다.
“오늘의 상승률이 무려 17.9%였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후 미국 빅테크 실적 호조와 연기금 매수로 반등 기대
“개인들이 팔았다고 하는데 판게 아니라 팔린 거예요.”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은 과도하며, 170만 원 지지 시 반등 가능성이 높고 AI 투자 지속 여부가 관건이라는 분석
“기업 실적들은 대비하면은 너무 많이 빠지긴 했죠”
코스닥 시장의 구조적 개선(이익 증가, 정부 정책, 기관 수급)으로 하반기 기회가 있지만 변동성이 매우 높아 액티브 ETF로 전문가 운용이 필요하다는 주장
“아무나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한국 증시가 반도체 중심 수급 쏠림과 레버리지 ETF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외국인 매도와 시장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국내 증시로 외국인들이 단기간에 들어오기 쉽지 않습니다.”
코스피 9000 재돌파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규모(플러스 알파)와 SK하이닉스 ADR 자금 유입으로 얻은 1~1.5개월의 환율 안정 기간에 달려 있다.
“코스피 9천 회복 또는 8천 회복 이런 것들이 과연 가능한가?”
금리 상승은 모든 경제 활동의 비용을 높여 주식 시장 가격에 하락 압력을 준다.
“금리는 모든 것의 비용이다.”
한국 증시가 반도체 집중과 2배 레버리지 ETF로 인한 수급 왜곡 때문에 조정을 받고 있으며, 정상화가 우선이라는 분석.
“국내 증시로 외국인들이 단기간에 들어오긴 쉽지 않습니다.”
마이크론 10% 급락은 메타 클라우드 진출 노이즈로 인한 자연스러운 조정이며,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
“마이크론이 10%나 빠졌으니 뭐 놀랄만도 하죠.”
반도체 집중 수급으로 지수는 오르지만 대부분 종목이 급락하는 비정상적 시장 상황을 진단하고, 7월 연기금 리밸런싱 필요성을 강조한다.
“지수는 올라가는데 종목들은 대부분 지금 웬만한 섹터들은 상대적으로 실적이 괜찮다 싶은 것도 3, 40%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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