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5일 전관찰
[이슈] 30년 전 '세계 최초' 자율주행 했지만…/미국·중국이 치고 나가는 자율주행/2026년 9월 14일(월)/KBS
한국은 30년 전 세계 최초 자율주행을 시도했으나 미국·중국에 2~3년 뒤처져 있으며, 실증 확대와 안전 기준 정비가 과제로 남아 있다.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누적 실증 거리는 중국 기업 한 곳의 15분, 미국 자율주행 택시의 12에 불과합니다.”
원본 영상 ▸· 10분
Waymo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4/0/2. 갈림 0.
한국은 30년 전 세계 최초 자율주행을 시도했으나 미국·중국에 2~3년 뒤처져 있으며, 실증 확대와 안전 기준 정비가 과제로 남아 있다.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누적 실증 거리는 중국 기업 한 곳의 15분, 미국 자율주행 택시의 12에 불과합니다.”
주요 AI 서비스 동시 장애 사례를 통해 AI 블랙아웃 위험과 대비 필요성을 다룬 보도
“AI 블랙아웃이 현실로 나타난 겁니다”
Waymo의 Co-CEO가 자율주행 AI를 실제 물리 세계에 안전하게 배포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기술적 교훈을 공유한다.
“a working demo is 1% at best of the work that you have to do”
Applied Intuition은 물리적 AI로 자동차·트럭·광산·항만 등 움직이는 기계 10억 대에 지능을 탑재하는 플랫폼(Dana)을 출시하며, 물리 세계를 바꾸는 AI 기업이 디지털 AI 기업을 넘어설 것이라고 주장한다.
“Our mission is to put intelligence on a billion machines”
Wayve는 지도·규칙 없이 end-to-end AI로 자율주행을 구현해 테슬라·웨이모와 경쟁하며 로보택시·양산차 시장을 노린다.
“We don't require high definition mapping on the roads we drive on.”
Waymo가 중국 Zeekr와 공동 개발한 저비용 전용 로보택시 'Ojai'를 출시해 주행 대수를 2026년 말까지 2배로 확대하려 한다.
“Waymo just gave its robotaxi fleet a major upgrade. This is the Oj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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