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뉴스타파] 혐오 정치 전성시대, 상처 밟고 혐오에 타라 (안동현 PD, 진정호 이태원 참사 유가족, 이미현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연다혜 앵커)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정치권과 온라인의 혐오·2차 가해가 피해자·유가족의 고통을 악용하는 현실을 다룬다.
“축제를 즐기려 갔다가 난 사고인데 참사라고 하는게 맞냐”
독립 탐사보도 — 기존 좌파 채널과 다른 결의 진보 매체
이 채널은 최근 분석된 영상 12편에서 stance가 3/6/3로 분포. 갈림 점수 67. (분석된 영상 전체 91편)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정치권과 온라인의 혐오·2차 가해가 피해자·유가족의 고통을 악용하는 현실을 다룬다.
“축제를 즐기려 갔다가 난 사고인데 참사라고 하는게 맞냐”
5·18·이태원·세월호 유족을 향한 정치인·온라인 혐오가 일상화된 현실을 고발한다.
“518은 소요 사태라고 규정하며 토론회에 문을 연 이영훈 전 교수”
2026년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으로 78년 만에 검찰 수사·기소권이 분리된 현장 행사와 역사적 의미를 다룬 영상
“한 사람이 선수와 심판을 겸할 수 없듯이 한 기관이 수사와 기소를 겸하면 스스로에게 엄격하기 어렵습니다”
대법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213만 원 소맥 회식 증빙을 허위 작성·은폐했다고 뉴스타파가 보도
“213만 9천원 전액 우리가 낸 세금인 대법원장 업무 추진비로 집행했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이 친족 회사 프로비다에 따이거우 사업 일감을 몰아주고 기존 여행사들과 거래를 일방적으로 끊은 정황을 보도
“SG 수수료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일반 패키지 수수료 기준으로 조정될 예정”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에서 1인당 20만 원대 고가 식사 인원을 부풀려 국회에 허위 제출한 정황과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보도
“한상 차림 16만 원하고 수량 3대 있잖아요”
신세계면세점이 오너 일가와 연계된 프로비다 여행사에 따이거우 사업을 몰아주며 부당 내부거래 의혹을 받고 있다.
“신세계 오너 일가, 즉 패밀리 라인과 관련된 여행사가 기존의 여행사를 밀어내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률신문 대표와의 고급 식사 비용을 업무추진비로 결제하면서 참석 인원을 허위로 기재해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을 은폐했다는 보도
“조 대법원장은 국민 세금인 업무 추진비로 식사 비용 52만 5천 원을 결제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업무추진비로 고급 식당에서 식사한 뒤 참석 인원을 허위로 부풀려 국회에 제출한 사실을 뉴스타파가 확인했다.
“대법원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 식사인원을 15명이라고 적어 넣었습니다. 거짓말, 허위입니다.”
뉴스타파 뉴스쿨 5기 수료생들이 독립언론의 비전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
“세상을 바꾸자는 거다”
김병기 의원이 공천 헌금 수사 관련 증거인멸을 위해 거짓 확인서 작성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보도
“김병기 의원한테 전화가 왔었죠. 그게 지선 전이었을 거야.”
김민수 최고위원이 운영한 하청업체 태원 BMC에서 청소노동자 처우는 악화됐고, 회사 자금으로 개인 빌딩을 매입하는 등 편법 재산 증식 의혹이 제기됐다.
“일을 하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뭐 있습니까? 대표적인게 비즈니스 사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