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1개월 전같은 방향
"7월 초 유리기판 떼 돈 벌것" '두 종목'만 미친듯 갈 겁니다 (김민수 대표, 안석현 기자 / 투자 특집)
반도체 주도주(삼성전기·SKC)와 유리기판 핵심 종목을 최우선으로, 나머지 섹터는 홀딩하며 시장은 '기승전 반도체'로 정리.
“기승전 반도체 죄송합니다”
원본 영상 ▸· 33분
LG이노텍을(를) 다룬 영상 9편. 의견 6/0/3. 갈림 0.
반도체 주도주(삼성전기·SKC)와 유리기판 핵심 종목을 최우선으로, 나머지 섹터는 홀딩하며 시장은 '기승전 반도체'로 정리.
“기승전 반도체 죄송합니다”
이란 종전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5% 폭등했으나, 양극화 장세와 고점 부담으로 분산 투자와 현금 비중 유지가 필요하다.
“오늘 코스피는 5%가 오르고 일본 증시도 거의 5%가 올랐거든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강세 속 후반 변동성은 리밸런싱·레버리지 제한 우려로 해석되며, 다음 주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본다.
“오늘 나온 상승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
반도체·조선·방산·신재생 등 섹터별로 수급이 빠져 있는 저평가 종목을 분할매수하되 현금 30%는 유지하라는 조언
“하이닝스 17% 오르는 날 매수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피하셔야 되는게 맞고요”
삼성전자·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광풍과 레버리지 상품 상장으로 인한 시장 양극화 현상을 분석한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이 월등하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그 두 종목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비중 조절 용으로 매도가 계속 나왔다”
AI 메가사이클로 ABF 기판 수요가 폭증하면서 삼성전기·LG이노텍 등 한국 ABF 관련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아지노모토가 이제 두 달 전쯤에 기판 제조사들에게 통보를 합니다. 우리 ABF 필름 가격 30% 올린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20배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 현금 보유자는 AI·피지컬 AI·뷰티·방산 등 5개 종목으로 분산 매수하라는 조언
“SK하이닉스보다 무섭게 오른다, 현금 있다면 ‘딱 5개 주식' 사세요”
삼성전자 대신 신고가 돌파 직전 AI·피지컬 AI 관련 소형주로 텐배거 기대
“야 삼성전자만 갖고 있으면 돈 벌어. 아니요. 가원전송 갖고 있었으면 다섯 배 벌었는데.”
LG 그룹의 고정관념 깨지고 저평가 탈피 가능성, 계열사 실적 호조 강조
“LG를 둘러싼 고정관념이 깨진다…저평가 프레임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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