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26일 전관찰
8월 23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 YTN
YTN '시청자 비평 플러스'가 8·13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보도의 정보성과 심층성, 패널 구성, 시민 목소리 반영 등을 평가·제언한다.
“지금까지 정부도 공급 대책 여러 번 내놨고 하는데 집값 잡는데 큰 소용이 없었던 게 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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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을(를) 다룬 영상 6편. 의견 1/2/3. 갈림 67.
YTN '시청자 비평 플러스'가 8·13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 보도의 정보성과 심층성, 패널 구성, 시민 목소리 반영 등을 평가·제언한다.
“지금까지 정부도 공급 대책 여러 번 내놨고 하는데 집값 잡는데 큰 소용이 없었던 게 왜 그런 걸까요?”
김영배 서울시당위원장이 오세훈 시장과의 오찬에서 용산공원·그린벨트·청년주택 정책을 논의했으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용산 공원과 그리고 용산 정비창의 청년 주택과 관련되어서는 여전히 서울시에서는 강하게 반대 의사를 다시 밝혔고요.”
용산공원 전체 녹지를 밀고 주택을 짓는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훼손된 그린벨트 일부에 청년주택을 제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장관이 밝혔다.
“용상공원 전체 녹지를 밀고 주택을 짓느냐라고 하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말씀드리고요.”
8·13 부동산 대책은 수도권 23만 호 추가 공급과 금융·세제 완화로 공급 속도를 높여 집값 상승을 억제하려는 정책이다.
“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
8·13 공급대책이 수도권 주택 10만 가구 공급과 인허가 단축을 골자로 하지만, 5~7년 후 입주라는 시차로 인해 시장 안정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주를 이룬다.
“충분한 주택을 신속히 공급 급하겠습니다.”
8.13 부동산 대책은 2033년 입주 예정으로 전월세난을 막기엔 너무 늦었고, 정부와 서울시의 용산·그린벨트·재건축 트레이드 협상이 관건이다.
“정부가 영끌했다는 8.13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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